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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역방

[8일]월요일.다들 바쁘신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작성시간26.06.08|조회수226 목록 댓글 16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오전 일정이 없어
후다닥 걷기
다녀 왔습니다.
땀 한바가지 흘리고
씻으러 가기 전
출첵하러 왔다
출석부 올리네요.
비가 좀 온다는 거
같더니 걷는데
이슬비가 좀 오더라고요
그닥 신나는 일 없어도
작은 일에 즐거워하며
우리

  • 또 신나는 한주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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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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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요즘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걷기 좋더라고요.
    진주는 더움 더
    심하지만 걷기
    하면 땀이 많이나요.
    얼마 안 있으면
    많이 덥겠죠!?

    수피님 즐거운
    맘으로 걷기
    잘하고 오세요♡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 작성시간 26.06.09 진짜 세상에서 제일 좋은말 맞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 합시다.
    그러다 보면 오래오래 볼수 있것쥬?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제 아무리 돈 많은
    사람도 건강하지
    않으면 그림의 떡
    우리 하루하루 건강하게 잘
    살아 가자요♡
  • 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 작성시간 26.06.09 오늘은 합창단으로 출발합니다
    갈 곳이 있다는게 무척 행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건강해서 어딘가
    갈 수 있고 뭔가
    할 수 있다는 게
    행복인 거지요.
    신실님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
    노래 많이 부르고
    오셔서 맛난
    점심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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