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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역방

[12일]금요일...주말

작성자미경(69년.광주.광산구 여)|작성시간26.06.12|조회수282 목록 댓글 22

잘 지내고 계시죠?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 열심히 달려왔는지
이새벽에 되돌아 봅니다.
요즘 저희회사는 법인으로 장성에
집을 구매해 리모델링 중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들여다보곤 하는데
보리수가 흐느러지게 열려 있더라구여
엊그젠 따와서 쨈을 만들었는데 새콤달콤
제법 맛나네요.


6월27일우리 모임날 아직
참석댓글 안다신분들
얼른 .달아주세요~~
같이 즐거운시간 보내시게요~~

내일은 아침일찍 남편과 친정 부모님 제사
지내러 올라가기 위해 애들에게 가는데
이것저것 챙겨가야 할것들이
많은데 요즘은 깜박증이 많아 걱정입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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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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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미경(69년.광주.광산구 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아랫집 보리수가 흐느러지게 열려있는데 안따신다해서
    제가따다가 했어요 아직도 겁나많은데 ㅎㅎ
    담주에 또 따다 만들까봐요 ㅎㅎ
  • 작성자완도 섬마을(64년여 | 작성시간 26.06.12 출석해요ㆍ^^
    보리수 지난주 친정갔더니
    한두개씩 익어가던데ㆍ
    보리수도
    쨈을 만드는줄 몰랐네ㆍ
  • 작성자로즈(64광주)여 | 작성시간 26.06.12 보리수쨈 맛나겠네요. 빨갛고 예쁘네요
  • 작성자서리(64.광주.여) | 작성시간 26.06.12 쓰읍..침넘어가네
    우리 고향에선 포리똥 인데~
    새콤달콤~^^
  • 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 작성시간 26.06.14 난 귀찮아서 그냥 떨러지라도 바라만 보고 있었는디~
    역쉬!!!!
    살림꾼은 달라요~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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