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행복하고
헤어짐은 아쉽다.
1박2일 꼬박 함께
하며 그리움을 쏟아내는
수다속에 사랑이 샘솟는다 .
적당한 거리속에 적당한
만남이 때론 관계를 더욱
깊게 하기도 하는듯 하다.
멀리 있어 그리움의 씨앗을
싹트고 만남의 기쁨의 열매를
맺음이....
애들아~~앞으로 이거리 자알~
알아찌?ㅎㅎ
애들과 함께 했던 1박2일 소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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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작성시간 26.06.16 선남선녀 집합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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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실52서울성북여 작성시간 26.06.16 행복한 가정에 건강한 가족들 아름다워요
평생 이렇게 행복하시길.. -
작성자완도 섬마을(64년여 작성시간 26.06.16 출석~^^
가족이 즐거운시간 보냈네
보기좋아요 -
작성자로즈(64광주)여 작성시간 26.06.16 행복한 모습이 가득하네요 딸들이 참 착하네요. 항상. 본보기가 될거같아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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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평댁 (67년 전남 함평 / 여) 작성시간 26.06.17 미경씨 행복이 넘칩니다.
오늘도 행복이 넘치는 하루 되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