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멀어 보였고
젊을 땐 쉬워 보였고
살아보니 버티는 날이 더 많았고
돌아보니 별일 없는 날이
제일 귀했다.
그래서 오늘도
무사한 하루가 참 고맙다.
벌써 또 주말입니다.
때이른 더위로 요즘 덥고
가물었는데 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 다행한 일이에요.
오늘도 평범하지만
활기찬 날이길 바랍니다.🙏
친정 동네 느러지,라는
곳의 요즘 풍경이라고
친구가 보내왔네요.
저도 아직 가보진
못하고 사진으로만
접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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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올 여름은 심하게
덥다는데 올핸
이른 더위가
사람을 더 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
신실님 건강 조심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세설(56전남담양 ) 작성시간 26.06.19 요즘 너무 가물어서 아침 저녁 물주기 일상이지만 한줄기 비 만은 못 한지 축 쳐져가는 식물들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비소식 너무 기대되네요
무덥고 습 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이른 더위에다
가물어서 세설님
고생 많았겠어요?
근데 오늘
저녁부터 비가
올거라니 잠시
한숨 돌려도
될 거 같군요.
세설님 편한 밤
맞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여긴 어젯밤에
시작한 비가
지금은 대충 그치고 구름만 잔뜩 끼었네요.
가뭄끝에 단비가
내려 농사에 많은
도움이 됐을 듯합니다.
어쩌다 이런 날은
게으름 피어도
용서? 가 되지요.
수피님 아주
잘 사는 겁니다.
사진속 수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