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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남지역방

[19일]금요일.낼 기다리던 비가 온대요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작성시간26.06.19|조회수279 목록 댓글 31

어릴 땐 멀어 보였고
젊을 땐 쉬워 보였고
살아보니 버티는 날이 더 많았고
돌아보니 별일 없는 날이 
제일 귀했다.
그래서 오늘도
무사한 하루가 참 고맙다.
 
벌써 또 주말입니다.
때이른 더위로 요즘 덥고
가물었는데 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 다행한 일이에요.
오늘도 평범하지만
활기찬 날이길 바랍니다.🙏
 
 

친정 동네 느러지,라는
곳의 요즘 풍경이라고
친구가 보내왔네요.
저도 아직 가보진
못하고 사진으로만
접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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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올 여름은 심하게
    덥다는데 올핸
    이른 더위가
    사람을 더 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
    신실님 건강 조심하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세설(56전남담양 ) | 작성시간 26.06.19 요즘 너무 가물어서 아침 저녁 물주기 일상이지만 한줄기 비 만은 못 한지 축 쳐져가는 식물들 보면서 안타까웠는데 비소식 너무 기대되네요
    무덥고 습 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이른 더위에다
    가물어서 세설님
    고생 많았겠어요?
    근데 오늘
    저녁부터 비가
    올거라니 잠시
    한숨 돌려도
    될 거 같군요.
    세설님 편한 밤
    맞이하세요🙏
  • 작성자수피(53,영등포 여) | 작성시간 26.06.20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주말 만끽하며 늦잠 자고 아직 자리속에서 게으름 한껏 부려보는 날이네요.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진주(53년.전남 광양.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여긴 어젯밤에
    시작한 비가
    지금은 대충 그치고 구름만 잔뜩 끼었네요.
    가뭄끝에 단비가
    내려 농사에 많은
    도움이 됐을 듯합니다.
    어쩌다 이런 날은
    게으름 피어도
    용서? 가 되지요.
    수피님 아주
    잘 사는 겁니다.
    사진속 수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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