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을 바라다보면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연한 녹색이 점점 번져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것이다
머문 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피천득 시)
오늘이 오월 초하루
첫날을 바램의 희망도 크죠
사월의 아쉬움도 뒤로한 채
시며님
오월은 가정믜 달
오월에는 가족의 사랑이 넘쳐져서
오월의 장미처럼 예쁘게 피어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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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5.01 오월은 가족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달
모두 행복한 오월 보내세요. -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작성시간 26.05.01 계절의 여왕 오월이오면 신록이 짙어지고 아~! 늘 오월만같아라 가는곳마다 울긋불긋 꽃잔치가 아우성 우리님들 앞날에 꽃길만 걸으세요
부처님오신날 맞추어
휴일도없이 신축공사중 훨씬 천년고찰 위신을 세워주는것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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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5.01 오월 계절의 여왕이기도 합니다
노란색 장미가 몽오리를 여문 채
필 준비를 합니다
언제쯤 필까 매일 딜다보는데
아 글씨 장미가 눈독이 들었는지
야물게 단디 입을 꾸욱
아띠 약올리네요
요즘 식물도 쥔장 말을 안 듣습니다 -
작성자은결(51년 대전 서구 여) 작성시간 26.05.01 요즘 초파일 앞서 등달러 가는분들 많아요 공주 신원사에 갈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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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5.01 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