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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아 보 니

오월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작성시간26.05.01|조회수254 목록 댓글 6

신록을 바라다보면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연한 녹색이 점점 번져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것이다

머문 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피천득 시)

 

오늘이 오월 초하루

첫날을 바램의 희망도 크죠

사월의 아쉬움도 뒤로한 채

시며님

오월은 가정믜 달

오월에는 가족의 사랑이  넘쳐져서

오월의 장미처럼 예쁘게 피어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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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 작성시간 26.05.01 오월은 가족을 한 번
    더 생각하는 달
    모두 행복한 오월 보내세요.
  • 작성자이 소미 (57년부여 여 ) | 작성시간 26.05.01 계절의 여왕 오월이오면 신록이 짙어지고 아~! 늘 오월만같아라 가는곳마다 울긋불긋 꽃잔치가 아우성 우리님들 앞날에 꽃길만 걸으세요
    부처님오신날 맞추어
    휴일도없이 신축공사중 훨씬 천년고찰 위신을 세워주는것같지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 작성시간 26.05.01 오월 계절의 여왕이기도 합니다
    노란색 장미가 몽오리를 여문 채
    필 준비를 합니다

    언제쯤 필까 매일 딜다보는데
    아 글씨 장미가 눈독이 들었는지
    야물게 단디 입을 꾸욱
    아띠 약올리네요
    요즘 식물도 쥔장 말을 안 듣습니다
  • 작성자은결(51년 대전 서구 여) | 작성시간 26.05.01 요즘 초파일 앞서 등달러 가는분들 많아요 공주 신원사에 갈까 해요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 작성시간 26.05.01 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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