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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아 보 니

어린이 날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작성시간26.05.05|조회수282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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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창을 투과하는 햇살이 눈 부십니다

해맑은 햇살속에 오월의 풍경은 싱그럽습니다

 

어린이 날입니다

시하가 크니 어린이 날임에도 조금은 

컷다고 무감각 하다 할까오

예전엔 지 좋아하는 장남감 사줌 그만이지만

지금은 키프트카드 사달라합니다

 

게임중에 뭘 사려고 하는지 참.....

 

우리 자식때완 극명하게 다름니다

핏줄과 사랑 정....

요즘 애들은 자신들을 너무 사랑합니다

절절한 끈끈함이 퇴색되었다면 

너무 앞서 가는 걸까요

오후에 시하 침대 책상 사러갑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계절  사랑이 충만하길

바래봅니다 ^^

 

ㅡ블꺼진 방 촛불하나 켭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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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야 충남 아산 64년생 | 작성시간 26.05.05 글쎄 벌써 게임에 현질을 ㅜㅜ
    기프트카드라니 빠름이네요
    시하는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요즘 애들 빨라요
    그걸 따지면 따박따박...
    공부보단 인성이 중요하다는것을
    느낌니다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5.06 4박 5일만에. 집에 돌아 와
    눈 조금 부치고 일어나
    시며방 카페를 봅니다

    더기님
    어린이날 시하 선물
    책상과 침대
    공부 잘 하고
    건강하게 잠 잘 자고
    제일 좋은 선물입니다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시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손자 예쁘게 커가는 모습에
    시하 간식거리 들고서 흐뭇해 하는 할무니 얼굴 모습 그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주머니 빵꾸 났어요
  • 답댓글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5.06 더기(여.58.경북구미) 거금 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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