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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리지의 광주광역시 5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손주들
키워주는할머니들이
국가ㆍ 사회ㆍ가정에
기여한다는 지긍심이
있다하네요
그럼에도 피하고싶은
심정ㅋ -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5.24 슬픈현실
우리세대의 이야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리지의 광주광역시 5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가끔씩
나타나는 슬픈현상이지요
이게 뭐하는 짓?
하다가도
사랑하는 자녀들의
자식이니까
또다시 사랑으로
이어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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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이(54년,서울구로,여) 작성시간 26.05.25 월 400 만원은 각오해야죠. 문제는 인성 좋은 시터를 담보할 수 있느냐는 거겠죠 ~ 조부모가 도와줄 형편이 되면 그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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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리지의 광주광역시 5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맞아요
장단점이 있겠지만
월 400보다 효과좋은
할머니육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