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너머
붉은 마음 하나 그렸다.
닿지 못한 마음도
언젠가는 건너가기를.
오늘도
그 마음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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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넝쿨장미 정확한 이름 까묵
이게 가을까지 된서리 오도록 핍니다
어느해 관공서에서 가지치기 한 거 너무 이뻐
주워다 삽목해서 몇 년 지나니 이렇게 몇군데 자랐어요
좀 몸값 하는 애들은 더디게 자라네요 ㅎ
장미 한송이 드립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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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시간 26.06.08 디카 시 같습니다
마음을 담은... -
답댓글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디카시 배워보고 싶어서
가끔 사물보고
흉내내어 봅니다
좋은 한 주 여세요
나리꽃도 얼마나 강렬한지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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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영(57년.청주.여) 작성시간 26.06.10 여기가 어딘가요..?
아름다워요
사진 한장에도 마음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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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저희집 마당입니다
이제 스칼렛장미 시작이고
좀 있으면 라임라이트 흰수국이 엄청 필거에요
자연이 그려준 작품
담쟁이넝쿨은 넝쿨대로
장미는 장미대로
가을이면 이웃 옹벽에 담쟁이가 이쁘게 채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