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속에 숨겨둔 마음
장미가 먼저 말해버렸다.
내 마음
전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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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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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네
꾹꾹 눌러담다가
하고픈 말
들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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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래용인 여 50 작성시간 26.06.11 짧은시가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함축된 의미가 크지요
가슴에 품고있던 말
어느날 짧게 말함 못 알아 들었다 하고
길게 말함
책 읽는다 하고
가끔 작은애가 어미를 놀립니다
전화기 너머로 말함
소통이 안될 때가 있지요
얼굴 들이대고 살아도 오해가 넘치는 세상
고운 말
듣기좋은 말 많이 해야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산들바람(65김해 여) 작성시간 26.06.11 초록속에 있어서 더 붉게 보입니다.
강렬한 장미빛이 황홀하네요.
이더님과 더기님 더 한글자 같아서 헷갈릴때가 있답니다.
그 덕에 정신 바짝 차리고 가려내다보니
머리가 조금 더디게 굳어지게 되겠죠?^^ -
답댓글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
강렬한 보색대비죠
초록색 속에 숨어서
존재감 확실히 드러냅니다
헷갈리기 쉽지요
그럼에도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ㅎ 제것은 프사에 커피가 있어요
산들바람닉네임도 참 좋아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