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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아 보 니

그런 날 있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작성시간26.06.10|조회수461 목록 댓글 5

그런 날 있지

암 것도 하기싫은 그저 멀뚱하게

창문을 보고 멍때리고 싶은 날,

 

그래놓코

화분을 옮기고 거름을 보태

화초를 분리해 화분안에 가둬놓코 

뿌듯하게 바라보는

할마시...

 

가만히 있음 손가락에 까시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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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 작성시간 26.06.10 이쁘네요.
  • 작성자가을사랑 49년생 (여주) | 작성시간 26.06.10 간결 한게 예쁘네요 ~
  • 작성자해찬 서울금천 56여 | 작성시간 26.06.10 집이 정갈하네요
    이쁘요
  • 작성자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 작성시간 26.06.10 그런 날있지요 내가 요즘 ㅎㅎ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6.10 더기님
    회분갈이 하셨구나
    가만히 계시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을만큼 부지런 하시군요
    회분 받칭대와 어울려
    너무 예쁘네요

    더기님
    살아보니 방
    어제 하루 글이 안 보였는데
    한 달은 안보인 것 같아서 궁금
    혹시 아프실까?
    아니면 외국 여행?
    더기님의 중독성 열성팬들 많아요
    나 뿐만 아니라
    댓글 다는 시며방 회원님들
    똑같은 마음 열렬팬 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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