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 있지
암 것도 하기싫은 그저 멀뚱하게
창문을 보고 멍때리고 싶은 날,
그래놓코
화분을 옮기고 거름을 보태
화초를 분리해 화분안에 가둬놓코
뿌듯하게 바라보는
할마시...
가만히 있음 손가락에 까시돋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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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작성시간 26.06.10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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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사랑 49년생 (여주) 작성시간 26.06.10 간결 한게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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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찬 서울금천 56여 작성시간 26.06.10 집이 정갈하네요
이쁘요 -
작성자솔밭길55년생 경기 여주 여 작성시간 26.06.10 그런 날있지요 내가 요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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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6.10 더기님
회분갈이 하셨구나
가만히 계시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을만큼 부지런 하시군요
회분 받칭대와 어울려
너무 예쁘네요
더기님
살아보니 방
어제 하루 글이 안 보였는데
한 달은 안보인 것 같아서 궁금
혹시 아프실까?
아니면 외국 여행?
더기님의 중독성 열성팬들 많아요
나 뿐만 아니라
댓글 다는 시며방 회원님들
똑같은 마음 열렬팬 일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