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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아 보 니

보랏빛 향기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작성시간26.06.14|조회수355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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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산틋함

차창 틈새 사이로 스며드는 바람이

사이다보다 청량하다

 

한바탕 도로를 타고 스치는 푸른 유월의

풍광을 시린 두 눈에 담고

핑크빛 낮달 달맞이 꽃이 길가에 산들거릴 때

 

가슴안으로 절절히 파고드는 그리움 하나

어디에서 어느 하늘아래서 살고 있을까?

문득 친구의 안부가 궁금해진다

 

유월의 햇살아래.../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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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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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수 (61일산 여) | 작성시간 26.06.14 보라색은 언제봐도 신비해요.^^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보라색은 고혹적이죠 ㅎ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6.15 시와 사진ㆍ글도 모두가
    예술 입니다.~^^
    보라색과 초록색 좋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연우님은 늘 한결같은 마음이십니다
    참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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