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 어느 곳이든 흔히 볼 수있는
들풀과 들꽃이 자유롭게 널려있다
망촛대 명아죽 개망초 나리꽃 노란 달맞이 꽃...
세상속의 그들은 자유롭다
햇볕과 바람과 그리고,
빗줄기를 겸허히 받아드리고
세상위에 존재하며 자신을 드러낸다
푸른빛으로 세상을 물 들이고 갖까지
색의 꽃으로 피어난다
푸름과 피어나는 아름다운 색
아침햇살에 살아 있음을
당당하게 표현한다
아무리 밝고 뽑아내도 끈기와 강한 생명력으로
다시또 살아나
거짓이 없고 욕심도 없는 자유..
그들만의 아름다운 세상이다
잡초라 부르지만 그 조차 아름답다
나도 자유롭게 글을 쓰지만
더 나이가들면 아마도 시들해지겠지,,,
마음 마저 닫힐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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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연.(56경기광주.여) 작성시간 26.06.15 모든 것이 때가 있지요.
글을 쓸 때가 있고
쉴 때가 있고
사랑할 때가 있고
이별할 때가 있고
꽃을 피울 때가 있고
질 때가 있으며...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작성시간 26.06.15 자유 롭다 속으로 외칩니다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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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작성시간 26.06.15 저는 잡초를 뽑지 않습니다
사람이 함부로 잡초라고 이름지으면 안된다는 생각
갸들도 한세상 살고 가야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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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작성시간 26.06.15
잡초는
거짓도 없고
욕심도 없는 자유
그들만의 아름다운 세상
잡초라 부르지만
나의 인생살이도
걱정도 없고
욕심도 없고
짓발펴도 꿋꿋하게
살고 싶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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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작성시간 26.06.16 남들은. 덥다고 하는데
저는 그다지 더운줄 모르겠어요.ㅎ
그러면서 걷다가 압구정. 볶는 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마주하고
있네요.ㅋㅋ
국산팥 단팥죽도
눈에 들어오고. 국산팥빙수도
먹고자븐디 혼자여서 ᆢ
참아야하느니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