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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아 보 니

세상속의 자유..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작성시간26.06.15|조회수387 목록 댓글 6

길가, 어느 곳이든 흔히 볼 수있는

들풀과 들꽃이 자유롭게 널려있다

망촛대 명아죽 개망초 나리꽃 노란 달맞이 꽃...

세상속의 그들은 자유롭다

 

햇볕과 바람과 그리고, 

빗줄기를 겸허히 받아드리고

세상위에 존재하며 자신을 드러낸다

푸른빛으로 세상을 물 들이고 갖까지 

색의 꽃으로 피어난다

 

푸름과 피어나는 아름다운 색

아침햇살에 살아 있음을

당당하게 표현한다

아무리 밝고 뽑아내도 끈기와 강한 생명력으로

다시또 살아나

거짓이 없고 욕심도 없는 자유..

그들만의 아름다운 세상이다

잡초라 부르지만 그 조차 아름답다

 

 

나도 자유롭게 글을 쓰지만

더 나이가들면 아마도 시들해지겠지,,,

마음 마저 닫힐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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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연.(56경기광주.여) | 작성시간 26.06.15 모든 것이 때가 있지요.
    글을 쓸 때가 있고
    쉴 때가 있고
    사랑할 때가 있고
    이별할 때가 있고
    꽃을 피울 때가 있고
    질 때가 있으며...
  • 작성자미소(61년 대구 달서 여) | 작성시간 26.06.15 자유 롭다 속으로 외칩니다 늘
  • 작성자이더(64년).경기성남.여 | 작성시간 26.06.15 저는 잡초를 뽑지 않습니다
    사람이 함부로 잡초라고 이름지으면 안된다는 생각
    갸들도 한세상 살고 가야쥬 ㅎ
  • 작성자금강 남 49 공주시 | 작성시간 26.06.15
    잡초는
    거짓도 없고
    욕심도 없는 자유
    그들만의 아름다운 세상
    잡초라 부르지만

    나의 인생살이도
    걱정도 없고
    욕심도 없고
    짓발펴도 꿋꿋하게
    살고 싶은 날




  • 작성자연우(59/ 경기분당/여) | 작성시간 26.06.16 남들은. 덥다고 하는데
    저는 그다지 더운줄 모르겠어요.ㅎ

    그러면서 걷다가 압구정. 볶는 커피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잔 마주하고
    있네요.ㅋㅋ

    국산팥 단팥죽도
    눈에 들어오고. 국산팥빙수도
    먹고자븐디 혼자여서 ᆢ

    참아야하느니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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