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초에 장미가 이래 노랗게 피었어요
한 참 청춘이 장미꽃
색도 꽃잎도 이쁘고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이상해요
장미가 그대로 박재된 건지
고스란히 잎 그대로 수분을 제거한 채.
자신의 분신을 포기 안 하네요 ㅎ
이게 정상인가요???
바라보니 애처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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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노기(52년, 전북 전주, 여) 작성시간 26.06.16 우리 아파트 담장에 핀 넝쿨 장미는 잎을 모두 떨궈내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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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아직 잎도 꽃잎도
그대로에요 -
답댓글 작성자더기(여.58.경북구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머니 감사합니다
잘볼께요 -
작성자솔미 (57대전 여) 작성시간 26.06.20 노린 장미 보기만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젊은 날의 모습들이 고스란히 그속에 머문듯
그 화려한 자태는 옛추억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