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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사진 올립니다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작성시간26.04.03|조회수986 목록 댓글 33

모두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횐님들 한분한분 저에겐 소중한 분이신데 그냥 삼삼오오 앉아서 식사 하시는데 쫒아가서 성의없는 인사만 드린듯 합니다.죄송 합니다..

그래도 제가 고마움을 표시할수있는방법은 그것 뿐이라서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사진은 찍은대로 그냥 올려 드리겠습니다..

너무 늣지 않게 올려드리려고 수정 없이 올립니다.
자기사진들은 그냥 찾아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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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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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금전수(54.용인수지.여) ㅎㅎ 고맙소..
  • 작성자공주엄마(경북포항)59/여 | 작성시간 26.04.04 금강님과 부부같아요
    넘 잘 어울립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ㅎㅎ 그랴?오라버니하고는 꽤 친해..
    사모님도 사위도 놀러와서 보았거든..
  • 작성자참샘골(56 상주, 여) | 작성시간 26.04.04 먼 길 오르내리느라 너무 무리하신 것 같네요.
    언니가 먼저 집에 간다고 케이블카 타러 올라가는 건물 계단에서
    언니인 거 알고 반갑게 인사했는데 기억은 하실라나 몰라요?
    스치듯 하는 인사였지만 반가웠습니다.

    나도 잠도 잘 못 잔데다 며칠째 일하느라 허리가 안 좋은 상태로
    모임을 갔는데 무리가 됐는지 어제 침 맞고 물리치료 받고 왔어요.
    건강이 최고니까 관리 잘 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알쥐 내가 명찰 뒤져보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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