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얼마나 필까?
날씨는 좋을까? 등 염려를 했는데
날씨도 좋고 만개한 벚꽃을 보고 좋았습니다.
오늘 약속이 있어서 외출하고 오니 사진 오리는게 많이 늦었네요.
활동 반경이 좁았기에 사진이 많지 않습니다.
어제 몸이 좀 안좋은 상태라 빠릿 빠릿 움직이지 못하니
눈인사도 못한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손잡고 인사도 하고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엄청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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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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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4.05 잠깐 인사하고 나도 돌아다니다보니. 좀 많이 아쉬웠어요.
금오지에서 부터. 몸이 않좋아서 바로 집으로 오는바람에 인사도 못 하고 왔습니다..
고생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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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표준언니(47년 인천 부평.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그렇게 바람처럼 왔다가 ~~~
빨리 쾌차하길
나도 지금 화욜부터 계속 외출 어제는
새벽에 김포가서 친구들과 옥천갔다가 밤10시 넘어서 돌아오니 많이 고단하네..ㅠ -
답댓글 작성자까비 [54년 여 주문진] 작성시간 26.04.05 표준언니(47년 인천 부평.여) 와.언니도 좀 쉬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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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라(47/경북예천/여) 작성시간 26.04.09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더욱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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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표준언니(47년 인천 부평.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그러게요. 사라님부부 뵌지도 오래되었네요.
항상 건강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