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 있을란다 그러시던 청운오라버니께서 마님 손잡고 오셨어요.
잘 오셨어요.
아침시간 조금은 설렁한 날씨라 걱정되었는지 미소님께서 색시하게 어부바도 해 드리고 모자도 씌워 드리니 참말로 장가가도 될만큼 분위기 띄웁니다.
연두연두가 그리 잘 어울리는지 예전에 미쳐 몰랐어요.
어부바~!!하나, 둘, 셋.....
대경방 식구들은 어제 하루 어부바 패션~!!
나름 괜찮았죠~?
이 조합은 어떠한가요~?
시며 여러 회원분들 중 찐찐 친구들이 있음을~
풀향기언니, 참샘골님, 선혜심님~!!
아쉽게 사진이 없네요.
또 이 조합은 강원도 하고도 철원이 고향인 수수님과 미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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