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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말 화장으로 모신 후

작성자文崗 盧 仁 永(철학 박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20 목록 댓글 0

1. 작년 8월 말 경 조성한 집묘처에 화장으로 부친을 모셨다.

2. 출가 한 딸이 경영하는 교복 제조업체가 금년 상반기 대구.경북에서 1위를 했다고 한다.
   坤坐 艮向 이 자리의 기운을 받은 것으로 본다. 부귀 겸혈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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