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봉 오르는 구간은 종아리도 당기고 힘들었지만 이후엔 종달새 우는 아름다운 새소리와 쭉쭉 뻗은 소나무와 밤나무를 보면서 힐링 산행하며 행복했습니다. 단, 주종 가리지 읺고 4가지 술을 마시다 보니 컨디션은 더 좋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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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봉 오르는 구간은 종아리도 당기고 힘들었지만 이후엔 종달새 우는 아름다운 새소리와 쭉쭉 뻗은 소나무와 밤나무를 보면서 힐링 산행하며 행복했습니다. 단, 주종 가리지 읺고 4가지 술을 마시다 보니 컨디션은 더 좋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