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회 현충일
다원 윤현산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대대손손 누릴 수 있고
행복의 씨앗을 심어
통일을 꿈 꿀 수 있는 곳
푸른 제복의 멋스러움에
호국의 정신이 스며있고
자기의 안일함보다
희생의 꽃으로 피어나
낡은 철모가 기억하는
수많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밟아도 다시 일어나신
순국선열의 넋을 기립니다
한라에서 바람이 불어
백두까지 내 달릴 수 있는
그날의 벅찬 감격들을
우리가 모두 느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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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회 현충일
다원 윤현산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대대손손 누릴 수 있고
행복의 씨앗을 심어
통일을 꿈 꿀 수 있는 곳
푸른 제복의 멋스러움에
호국의 정신이 스며있고
자기의 안일함보다
희생의 꽃으로 피어나
낡은 철모가 기억하는
수많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밟아도 다시 일어나신
순국선열의 넋을 기립니다
한라에서 바람이 불어
백두까지 내 달릴 수 있는
그날의 벅찬 감격들을
우리가 모두 느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