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빛이 되고 남이 님이되고 신물이 선물이 되고
고질병이 고칠병이되는 화룡정점 !
점 하나는 화가의 손에서 의사의 처방전에서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어디에 찍느냐에 따라, 예술이 될 수도 있고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절망이 될 수도 있고 희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언어의 말들은 어디에 점을 찍고 있나요?
『마음 정원』 중에서..
같은 상황이라도 생각의 차이에 따라 마음이 달라진다. 같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더 힘들어지고, 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나름의 기쁨과 행복이 있다. 처해진 상황을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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