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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드디어 갔다온 산 '천태산'

작성자장태우|작성시간26.06.0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주사암 처럼 고민 많이 했었던 산

 

코스 - 천태사 -> 천태호 -> 정상 -> 도로길 ->  안촌

 

천태사 -> 천태호 구간 등산로 낙엽 많을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뚜렷하게 잘보여서 놀랐습니다

 

폭포 지나고 천태호 까지 올라갈땐 대운산 생각.....

 

출발 - 10시 23분

안촌 도착 - 13시 45분

아리랑 탑승 - 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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