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행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야생화축제 6월 14일(일요일 ) 06:30
운탄고도(運炭古道) <야생화>하늘길 백운산(白雲山 마천봉 1,426m ) 강원도 영월
일 시: 6월 14일(일) (06:30)
회 비: 49,000원(아침간식+두유*커피)
코스A: 하이원- 처녀치마길-야생화-백운산(마천봉)-마운틴탑-야생화길-도롱이연못-화절령삼거리-고원숲길-하이원숲길-마운틴(4시간30)
코스B: 하이원-처녀치마길 -야생화-백운산(마천봉)-마운틴탑-야생화길-하늘마중길-하이원길-마운틴(4시간)
코스C: 하이원-처녀치마길-야생화-백운산(마천봉)-야생화길-마운틴탑-곤도라이용-마운틴(3시간)
코스D: 마운틴-곤도라이용 -야생화-백운산(마천봉)-야생화길-마운틴탑-하늘마중길-하이원길-마운틴(3시간)
코스E: 마운틴-곤도라이용-마운틴탑-야생화-백운산(마천봉)-야생화길-곤도라이용-마운틴(자유시간)
준비물: 도시락. 식수, 여벌옷.우의. 간식류. 기타 개인장비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06:30)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 (06:4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 (06:55)
(코스D . 코스E=곤도라 이용시 곤도라 비용은 개별부담)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문의: 010-6663-2351,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운탄고도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운탄
운탄고도(運炭高道)- 사방 펄쳐지는 백운산 하늘길 트레킹
한국의 차마고도 해발1200~1400m 운탄고도 야생화 하늘길 트래킹
우리나라 최대의 야생화 군락지를 이루는 백운산 하늘길 능선을 따라서 ~
들머리 해발 (1,160m ) 표고차가 (260m), 산로가 잘 되어 있어 초보, 전문, 누구나 즐길수 있는
운탄고도 야생화 별천지 하늘길입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차(茶)와 말을 교역하던 중국의 높고 험준한 옛길을 차마고도(茶馬古道)로 부른다.
우리나라에도 차마고도와 맞먹는 길이 있다. 풍경도 빼어나지만 그속에 서려 있는 애환이 절절한 그런 곳이다.
운탄고도(運炭古道).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 일대의 산악지대에 거미줄처럼 뻗어 있는 길을 사람들은 그렇게 부른다.
함백산(1,572m) 백운산(1,426m) 두위봉(1,466m) 7부 능선을 휘감는 운탄고도는 1960~70년대에 석탄을 운반하던
탄석차가 다니던 길이였다. 운탄고도의 전체 길이는 100km에 가깝지만 정선에만 80km가 넘는 구간이 남아 있다.
이 길들은 석탄산업 합리화 조치로 석탄차의 운행이 멈춘지 30년을 훌쩍 넘겼다. 오랫동안 방치됐던 그런 곳이지만
갱도를 막고 산비탈도 보수해 2~3년전부터 트레킹 코스로 거듭나고 있다.
정선의 백운산 자락 그곳에 석탄을 실어 나르던 길이 지금은 아름다운 야생화 꽃길로 운탄고도 하늘길이 되었다.
하이원 하늘길은 백운산 1,426m 능선에 조성된 길로 과거 석탄산업 시절 만항재에서 함백역까지 석탄을 운반하던 길이다.
이 길은 산책코스 부터 등산코스까지 총 10여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족, 연인 등과 함께 야생화 천상화원을 만끽할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 길을 ‘운탄고도’라고 이름을 붙였으며 ‘구름이 양탄자처럼 펼쳐져 있는 고원의 길’로 의미를 부여했다.
운탄고도 하늘길은 우리나라 최대의 야생화 군락을 이루는 천상화원, 백운산 능선을 따라 산책코스와 등산코스로 나뉘어 있다.
화절령길, 야생화꽃길, 도롱이 연못 등 가벼운 산책과 산행의 묘미를 선택해 즐기실수 있는 하늘길에서 자연과 일상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백운산(白雲山 마천봉)
백운산은 강원도 영월군과 정선군에 걸쳐 있는 산으로 최고봉은 하늘과 맞닿아 있다는 이름의 마천봉으로 높이 1,426m이다.
동남족의 함백산(1,572n)을 비롯하여 서북쪽의 두위봉(1,466m), 북동쪽의 대덕산(1,307m) 등과 함께 태백산맥의 고지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산 위에 흰 구름이 늘 끼어 있어 백운산이라고 하는데 하이원 스키장을 품고 있다.
정상부는 평탄하지만 남쪽사면은 비교적 급경사를 이루고 있으며, 북쪽사면에는 하이원스키장이 운영중에 있는데, 겨울철에는
스키장, 그외 계절(여름.가을)에는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어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이 곳은 과거 전형적인 탄광지역으로서
남쪽사면에 1923년에 건설된 남한 최대의 상동광산이 있던 곳이다. 또한 북쪽사면에 있는 정선군 지역은 1960년대 이후 형성
된 탄광도시였는데, 1989년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현재는 모두 폐광이 된 상태, 벌써 32년이 지났이다.
백운산이라는 이름은 우리나라에 약 30개 정도가 있다고 하는데, 그 뜻은 "흰 백(白), 구름 운(雲)"자로서 모두가 동일하다.
산이 높아서 정상부가 구름에 닿아 있다"고 하여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운탄고도 (運炭古道)
운탄고도는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백운산에 위치해 있는 평평한 길로서, 해발고도 1,000m이상의 고지에 자리하고 있다.
이 길은 옮길 운(運), 숯 탄(炭), 옛 고(古), 길 도(道)"자를 사용하여 석탄을 운반하던 옛길이라는 뜻이다.
1957년 지금은 폐역이 된 함백역이 개통되면서 석탄을 나르기 위해 국토건설단이 삽과 곡괭이로 만항재에서 함백역까지
만든 해발 1,100m높이에 있는 약 40km의 길인 것이다.
그 옛날 석탄을 캐던 광부들의 애환이 서려있는 길로서 중국의 차마고도와 같은 고행(苦行)의 길이었지만, 지금은 푸른 초원과
야생화, 끝없이 펼쳐져 있는 산들의 마루금과 파란하늘, 흰구름 등 낭만으로 가득한 길로바뀌어서,
구름 운(雲), 평평할 탄(坦), 높을 고(高)"자를 사용하여 '구름이 펼쳐져 있는 고원'이라는 의미로 부르기도 한다.
운탄고도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교역로인 차마고도(茶馬古道)에서 본뜬 이름이다.
중국 서남부의 고산지대에서 차와 말을 거래하기 위해 낸 길처럼 석탄을 운반하기 위해 닦았기 때문이다.
운탄고도는 채탄이 활발하던 1960년대부터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 등지에 만들어졌다.
그런데 1989년 채산성이 떨어지는 탄광을 정리하는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이 시행되면서 쓸모없는 길로 전락했다.
1990년대 후반에는 폐광으로 인해 방치된 도로에 옹벽을 설치하고, 노면을 정비하는 공사가 진행됐다.
잊혔던 운탄고도는 레저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서서히 관심을 끌고 있다. 1천m를 넘나드는 고개와 굽이치는
능선을 따라 뻗은 길을 무리하지 않고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태백산맥의 절경이 끝없이 펼쳐지고,
인파로 붐비지 않아 고요하고 평화롭다.
길은 본래, 사람의 발길이 끊기면 이내 사라지게 마련이다. 길숲의 풀이 웃자라 길을 덮어 다시 숲을 이룬다.
그러나 운탄도로는 잊힌 지 30년을 헤아리지만, 옛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평균고도 1000m가 넘는 산 중턱에
구불구불하고 긴 능선길이 탁월한 조망권을 보여준다.
운탄고도 화절령 사거리 이정표. 영월과 정선이 갈라지는 경계이기도 하다. 그 길은 이제 야생화 천국 즉 천상화원 하늘길다.
석탄운반 길을 사람의 길로 바꾼 주인공도 석탄과 인연이 각별하다. 2000년 백운산 자락에 강원랜드(지금의 하이원리조트)가
들어섰고, 리조트는 백운산 뒷자락 능선을 따라 이어진 운탄도로를 탐방로로 조성했다. 하이원리조트는 리조트 내부와 외부에
여러 코스의 탐방로를 냈고, 탐방로의 이름을 '하이원 하늘길'이라고 지었다. 89년 이른바 석탄 합리화 정책 이후 길의 수명을
다한 하늘높이 있는 이 길이 운탄고도가 세상에 다시 이름을 드러낸 데에는, 폐광지역 개발사업으로 탄생한 강원랜드가 있었다.
운탄도로가 지나는 화절령에 얽힌 사연이 전해온다. 이름을 다시 보자. 꽃꺾이 고개, 화절령(花折嶺)이다. 지금처럼 영월과
정선이 구분돼 있지 않던 시절, 백운산과 두위봉 자락의 총각들이 땔감을 구하러 다니던 산길이 이 고갯길이었다.
화절령 일대에는 꽃들이 만발했다고 한다. 동네 총각들이 땔감 구하다 말고 누가 꽃을 더 많이 꺾나 내기를 했던 게 지금까지
이름으로 남아있다. 추천 길 선정위원회가 추천 길로 이 길을 꼽은 이유다. 봄부터 가을까지 화절령 일대에, 그러니까 운탄도로
주변에 온갖 야생화가 만발한다. 당연하다. 인적 끊긴 길은 꽃이 물려받는다.
들머리 해발 1,160m 표고차가 260m, 산로가 잘 되어있어 초보 전문산객 누구나 즐길수 있는 천하야생화 별천지 명산입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위 산행 일정 및 코스는 현지사정이나 산악회 사정에 따라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사전 예약, 입금 해 주시면 운영관리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정차지점약도 숙등역 부민병원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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