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2대 증차>
버스2대 증차 예약 접수 중입니다~
★아름다운 산행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예약하시고 입금 당부드립니다
바닷길축제 4월 18일(토요일) 06:30
동석산(童石山 240m)*(석적막산 石積幕山) * 진도바닷길(모세기적) 축제 전남 진도
일 시: 4월 18일 (토요일) 06:30
산 명: 동석산*석적막산* 신비의 바닷축제(모세기적)
회 비: 39,000원(아침간식+두유*커피)
코스A: 천종사-중업바위-칼날암릉-동석산-석적막산-전망테크-세방낙조-세방(3시간30)= 진도바닷축제(모세기적)
코스B: 천종사-중업바위-칼날암릉-동석산-석적막산-가학재-가학(2시간30)=진도바닷축제(모세기적)
준비물: 중식, 식수,여벌옷.우의. 개인장비..
출발지: 부산대학역 4번출구앞(06:30)
경유지: 동래지하철역3번출구 맞은편 우ㅣ니아 딤체앞(06:4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06:55)
★(부산대역, 동래역 동래, 덕천동 부민병원) 탑승에 따른 예약시(부대/ 동래/ 부민) 사전 표시 바랍니다.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문의: 010-6663-2351(천년만년)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예약 *입금순) 좌석 배정합니다
★ 예약을 빨리하셔도 입금이 늦으면 대기석으로 될 수있습니다,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동석산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동석
암릉 암벽 걸작품! 스릴 100% 능선!
설악 용아능선, 황산의 암릉미 보다 탁월한 명산. 해암이 융기된 낮지만 큰 산 ~
동석산은 진도 서남단에 바다에서 불꽃처럼 당차게 솟아 일어난 산으로 2백미터급 산에
불과하지만 여느 산과 달리 중국의 황산과 설악의 용아능 암릉미 보다 탁월한 산이다.
또한 자체가 거대한 성곽을 연상케하는 바위덩어리(릿지)로 이루어진 산으로 약 1.5킬로미터
남북으로 장대하게 이어져 있고, 암릉 골골마다 큰 절벽을 형성하고 있어 경관이 수려하다.
암릉을 타고 내리는 짜릿한 스릴과 솔솔한 묘미의 즐거움도 좋거니와 서해와 남해의 다도해
섬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일망무제의 조망도 일품인 아름다운 암릉 명산이다,
바다가 융기된 산인지 큰산이 침강되고 남은 자취인지, 육지에서 맥을따라 치달려 오던 산이
아직도 많이 알려져 있진 않지만 등산 매니아들은 한국의 황산이라고 즐겨 찾는 산중의 하나다,
해발 240m, 고도는 낮지만 산세는 어느 명산도 흉내 낼 수 없는 절경을 두루 갖춘 12폭 명산이다,
한릉 한릉 오를때마다 다가서는 암릉과 멀어지는 절벽들이 제각각 다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위험 구간인 칼날 능선에서는 우회 등로가 열려있다. 누가 산부재고 유선즉명이라 했던가.
동석산은 서남쪽의 조도에서 보면 어머니가 아이를 안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자체가 거대한 성곽을 연상케하는 바위덩어리로 이루어진 산으로 암릉 골골 마다
경관이 수려하고. 산아래에는 천종사 절이 자리하고 있다,
다도해 수많은 섬과 산들이 코앞에서 놀라 급정거 하듯 울통불통 발기하여 우뚝 솟아 있다,
암봉 암릉구간이라 위험하고 힘들게 보이지만.. 산정에 들어서면 중간 하산로는 물론이고
해발 240m 낮고 등산로가 지금은 잘 되어 있습니다, 초보, 전문산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산입니다..
山不在高 有僊則名 水不在深 有龍則靈
산은 꼭 높아야 되는 것이 아니고, 신선이 있어야 명산이요,
물은 꼭 깊어야 되는 것은 아니고, 용이 살아야 신령한 것이다,
4월18일(토) 진도 신비의 바닷길(모세기적) 축제
진도신비의 바닷길 축제 * 체험 !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
<바닷길 축제>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 될 힐링 여행이 될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사이 약 2.8km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수심이 낮아질 때 바닷길이 드러나는 현상이지만 40여m의 폭으로 똑같은
너비의 길이 바닷속에 만들어진다는데 신비로움이 있다. 바닷물은 하루 두차례씩 들고 쓰는데
조류의 속도나 태풍 등의 파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치등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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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 현상을 보기 위해 국내외 관광객 100여만명이 몰려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 있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한다. 전세계적으로 일시적인 현상을 보기 위해서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드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진도군에서는 이날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아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인 강강술래, 씻김굿, 들노래,
다시래기 등 국가지정 중요무형 문화재와 만가, 등 남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제공해 해마다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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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이곳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 "피에르 랑디" 씨가
진도로 관광을 왔다가 이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에는 일본의 인기가수 덴도요시미씨가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주제로한 "진도이야기(珍島物語)"
노래를 불러 히트를 하면서 일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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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사당에 모셔져 있는 뽕할머니 영정은 진도 출신 동양화가 옥전(沃田) 강지주 화백이 그렸으며
문을 열면 기적의 현장을 바라보게 되어 있고, 바닷길 입구에는 2000년 4월 제작된 뽕할머니 상징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반갑습니다~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 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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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 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역 정차지점 부민병원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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