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1일(일) 평창(오대산*비로봉)*월정사 선재길(둘레길) 예약방

작성자천년만년1|작성시간26.05.02|조회수881 목록 댓글 34

아름다운 산행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일요테마   2026  6월 21(일요일)     06:00  

오대산(五臺山 비로봉 1,563m)*월정사(선재길)*둘레길         강원도 평창군  

 

일  시 : 6월 21(일요일)      06:00

회  비 :  48,000원(아침간식+두유*커피)

준비물: 도시락, 식수, 개인장비..

코스A: 상원사-사자암[중대]-적멸보궁-비로봉-상왕봉-미륵암[북대]-상원사 주차장 (12km 5시간)

코스B: 상원사-사자암-적멸보궁-비로봉-상원사 원점귀환 왕복(7Km  4시간) 

선재길: 일주문->월정사->섶다리->동파골->상원사 둘레길 (8.5Km  3시간30분)

 

출발지: 부산대 지하철역 4번출구앞 (06:00),

경유지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06:1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06:25),

부산대역, 동래역. 부민병원앞에서 탑승은 예약시( 부대 / 동래 / 부민 ) 표식바랍니다,

컨디션에 따라 오대산 A~B코스 & 월정사 둘레길(선재길) 등 선택 가능하므로 초보 누구나 비경을 만끽 할수있습니다..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문의 010-6663-2351 (천년만년)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오대산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오대

100대 명산 오대산 

산림청100 명산   BAC100산 

오대산(비로봉) * 월정사(선재길) 둘레길   

오대산은 강원도 평창군 · 홍천군 · 강릉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에 솟아 있으며, 주봉인 비로봉(毘盧峰)을 중심으로 동대산(東臺山  1,434m)·호령봉(虎嶺峰 1,042m)·

상왕봉(象王峰 1,493m)· 두로봉(頭老峰 1,422m) 등 5개의 봉우리가 있다.

 

예로부터 삼신산으로 불려 온 금강산 지리산 한라산과 더불어 국내 제일의 명산으로 꼽는 산이다.

주봉 비로봉을 중심으로 5개의 연꽃잎을 연상시키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여 오대산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비로봉의 서쪽에는 호령봉 서대산이 북동쪽에는 상왕봉 북대산 두로봉이 동남쪽에는 동대산 등의

높은 봉우리들이 잇달아 있다. 기암 괴석과 철 따라 변하는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오대산은 산이 높고 삼림이 우거져 다양하고 풍부한 동식물이 분포하고 있어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특히 월정사 옆의 금강연은 천연 기념물인 열목어와 메기 등이 서식하고 있어 특별 어류 보호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식물은 전나무 분비나무 신갈나무 자작나무 등이 숲을 이루고 있다. 비로봉 일대의 눈측백나무와 주목 군락,

호령봉 계곡의 난티나무 군락, 두로봉과 상왕봉 능선의 철쭉과 금강초롱 등이 유명하다.

한편, 월정사와 상원사 입구에는 500년 이상 된 전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오대산 월정사에는 윌정사 8각 9층 석탑 · 석조 보살 조상 · 상원사 중창 권선문 등의 문화재가 있다.

월정사에서 10km 떨어진 상원사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동종인 상원사 동종이 보존되어 있다.

비로봉 중턱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보관되어 있는 적멸 보궁이 있으며, 조선 시대의 왕조 실록을

보관하던 오대산 사고지가 있다.

 

오대산의 명승지로는 오대산의 동부 지역인 청학동 소금강이 유명하다. 청학동 소금강은 12km에 걸쳐

기암 절경을 이루는 계곡 경치로, 1970년에 이미 명승 제1호로 지정된 곳이다.

소금강의 명소는 무릉계를 경계로 외소금강과 내소금강으로 분류되며, 구룡연 십자소 연화담 군자폭

세심폭 구곡담 문수담 만폭동 상팔담 삼폭 금강사 촉대석 만물상 백운대 학소대 등의 명소가 있다.

구룡 폭포 부근에는 산성이 있다.

 

1975년 오대산을 중심으로 298.5㎢가 11호 오대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오대산은 풍수지리적으로도 대단한 명당으로 꼽는다. 이곳을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국’이라 하여

천하의 명당이라 한다. 뒤로는 비로봉이 호위하고 앞으로는 오대산의 육중한 능선이 펼쳐진다.

풍수가들은 “승려들이 먹을 것 걱정 없이 수도할 수 있는 곳”이라고 말할 정도다.

 

일반인이 봐도 능선이 적멸보궁을 감싸 안아 포근하기 이를 데 없다고 느낀다.

조선 영조 때 어사 박문수도 이곳에 와서 “승도들이 좋은 기와집에서 일도 않고 남의 공양만 편히

받아먹고 사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한다. 그런 명당이다.

 

오대산이란 지명의 유래도 이와 무관치 않다.

다섯 개의 높은 봉우리가 있다고 해서 오대산이라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과 자장율사가  중국에서

수도한 산이 오대산이며, 이를 한반도에도 그대로 붙였다는 설도 있다. 지형적으로나, 자장율사가

적멸보궁을 세운 곳이라는 점으로나 오대산 지명은 두 가지 유래에서 다 비롯됐고 관련이 있다.

오대산 선재길 (둘레길)

오대산 월정사에서 상원사까지 계곡 옆으로 걷는 길인 선재길이 잘 조성돼 있다.

월정사 전나무숲은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한국의 아름다운 숲으로 대상을 받은 명품 족보가 있고,

유래도 깊다. 그 숲을 거쳐 월정사에 들어서면 국보 제38호인 팔각구층석탑과 보물 등이 수두룩하다.

월정사를 지나 들어서면 ‘선재길’이 시작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조성한 옛길이다.

 

선재길은 화엄경에 나오는 선재동자에서 유래. 선재동자는 지혜를 구하기 위해 천하를 돌아 다니다

53명의 현인을 만나 결국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선재동자와 같이 선재길을 걷는 사람도 한 줄기

지혜의 빛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 붙여 조성했다고 한다.

 

선재길에는 섶다리도 옛길의 정취를 물씬 풍겨준다. 선재길은 바로 옆 계곡을 바라보며,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 길이다. 전 구간이 계곡을 따라 아름드리 숲 터널을 지나 트레킹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길이다. 사계절에 안성맞춤이다.

 

숲이 뜨거운 햇빛을 막아주면서 계곡에 언제든지 발을 담글 수 있기 때문이다.

보를 세워 물을 막았던 보막이(일명 보메기),통나무로 만든 다리상판 위에 잔가지인 섶을 엮어 깔고

그 위에 흙을 덮어 만든 섶다리, 멸종위기식물원, 작은 폭포가 아름답게 이어진 신선암, 과거 화전민

들이 살았던 화전민터 등 숲 사이를 걸으며 볼거리도 심심찮게 나온다.

걷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까지 주는 길이다. 동자들이 구도의 일념으로 걸었던 옛길이었지만 일반인

들에게는 힐링을 주는 좋은 길이다.1960년대 도로가 나기 전에는 스님들과 신도들이 다니던 길이었다.

 

선재길을 천천히 걸으며 옛 사람들이 살았던 흔적을 통해 과거를 만나고, 오대천을 품은 아름드리

숲터널을 지나면서 다양한 동식물까지 볼 수 있다. 선재길 끝 지점이 상원사다.

 

상원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종인 ‘상원사 동종’과 국내에서 유일하게 문수보살상을 모시고

있는 문수신앙의 중심 사찰이다. 둘 다 국보 문화재다.상원사에서 적멸보궁 올라가는 길은 오솔길

같은 산길로 연결돼 있다.

 

상원사는 세조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단종을 폐위시키고 왕위에 오른 세조는 시름시름 앓게 되자 영험하기로 소문난 상원사에 기도를

올리기 위해 찾았다. 도중에 더위를 식히고자 신하들을 물리치고 계곡물을 몸을 담갔다. 그 때

지나가는 동자승에게 등을 씻어달라는 부탁을 했다.

 

시원스레 등을 씻은 세조는 동자승에게 “임금의 옥체를 씻었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다. 그러자

동자는 “대왕도 문수보살을 봤다고 말하지 말라”고 말하곤 홀연히 사라졌다. 정신을 가다듬은

세조는 두리번거리며 몸을 살피자 종기가 씻은 듯 나았다고 전한다.

 

또 병을 고친 세조는 이듬해 다시 찾았다. 예를 갖추기 위해 법당에 들어서려는 순간  별안간 고양이

한 마리가 튀어나와 세조의 옷을 잡아당겼다. 이상한 예감이 든 세조는 법당 안을 샅샅이 뒤지게 했다.

과연 불상 탁자 밑에 칼을 품을 자객이 숨어 있었다. 세조는 고양이에게 보은의 뜻으로 상원사 뜰에

고양이 석상을 건립했다. 금까지 전하는 바로 그 석상이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정차지점약도 숙등역 부민병원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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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천년만년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예약감사합니다
  • 작성자botdea | 작성시간 26.06.11 입금 완료 했습니다
  • 작성자깜찌기 | 작성시간 26.06.13 입금완료 6/11일 확인요
  • 작성자사은주 | 작성시간 10:20 new 월정사~~한명 추가 해주세용
  • 답댓글 작성자천년만년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27 new 예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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