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행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석모도*강화도 2026년 6월 6일(토요일) 22:00
석모도(해명산 327m*낙가산 235m) * 강화도(마니산 469m) *참성단 석모도 강화
일 시: 6월 6일(화) 20:00 (무박2일)
산 명: 석모도(해명산*낙가산) 강화도(마니산 * 참성단) 석모도 강화도
일 시: 2026년 6월 6일(토) 무박2일 (22:00)
회 비: 58,000원 (아침간식*두유*커피)
석모도 해명산 코스
코스A: 전득이고개-해명산-낙가산-상봉-한가라지고개-보문사-주차장 (10km 4시간)
코스B : 전득이고개-해명산-보문사-주차장(6km 3시간)
코스C: 석모도 노천 미네랄 온천 & 자유관광 ♨석모도 미네랄 온천
강화도 마니산 코스
코스A: 관리사무소-단군로-314봉-참성단-마니산정상-절고개-진달래능선-칠선교-함허동천-주차장(7km 4시간)
코스B: 관리사무소-계단길-개미허리-첨성단-마니산정상-절고개-진달래능선-칠선교-함허동천-주차장(3시간30)
준비물: 도시락. 후라쉬. 식수, 기타 개인장비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22:00)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 (22:1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22:25)
(부산대역, 동래역, 덕천동 부민병원) 탑승 예약시(부대/ 동래/ 부민) 사전 표식을 바랍니다..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문의: 010-6663-2351(천년만년)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 예약/입금순 좌석 배정을 합니다, 물미. 기타 등등 사유로 좌석 우선배정 요청은 사양합니다
좌석 우선배정은 빠른예약 / 입금으로 우선 배정이 되도록 당부드립니다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석모도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석모
★ 컨디션에 따라 ①~③코스 선택가능 하므로 누구나 산행을 즐길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명산명당의 氣를 받으며.. 진정한 산의 의미를 느낄 것입니다~
석모도 * 영화 (시월애. 취화선) 명장면 풍경속으로 초대합니다~
석모도 (해명산-낙가산)
섬&산100 명산(해명산) BAC100산
석모도는 이름보다 먼저 ‘풍경’으로 기억되는 석모도(해명산 327m, 낙가산 235m, 상봉산 316m)
강화도 서쪽 끝에 자리한 이 섬은 체감 거리가 멀다. 시간을 들여야 비로소 만날 수 있는 섬이다
북방 한계선 DMZ와 맞닿은 바다를 두고 있어 지리적 특수성까지 품고 있다.
이 섬의 중심에는 해명산이 자리한다. 삼산면이라는 이름처럼 섬에는 세 개의 산이 있다.
해명산, 상봉산, 상주산. 이 가운데 해명산은 석모도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산이다.
바다와 맞닿아 바로 솟아오른 지형 덕분에 높이 이상의 시원한 조망을 선사한다.
산과 바다의 정취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석모도 해명산은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듬뿍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고, 산세가 아기자기해 초보 산행지로 적당하다
정상에 서면 매음리 염전, 주문도가 보인다, 능선에는 회백색 넓적바위인 천인대가
펼쳐져 있으며 서북쪽으로 이어진 능선 끝에는 상봉산이 우뚝 솟아있다,
해명산과 낙가산 자락에 자리한 보문사는 석모도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바다를 내려다보는 위치와 절벽 위에 자리한 마애불이 인상적이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산행의 여운을 정리하기에 좋은 공간이다.
석모도와 강화도 일대는 새우젓, 꽃게, 밴댕이 등 해산물이 풍부하다.
특히 간장게장이나 꽃게탕은 이 지역을 찾는 이들이 빼놓지 않는 메뉴다.
A~C코스 선택 가능하므로 초보 전문 누구나 만끽 할수있는 코스다 (입장료 발생시 개별 부담)
B코스팀 관광팀은 석모도 노천 미네랄 온천 자유관광으로 소담스런 기억을 더 오래 남게 만든다.
B코스팀 * 관광팀 : ♨석모도 노천 미네랄 온천(개별부담)
인기명산 명산100 (마니산) BAC100산
민족의 성지요 영산인 강화 마니산(摩尼山)
민족의 시조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를 올린 참성단(塹星壇)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채화되며 매년 개천절에는 제전이 올려진다.
암골미 뛰어난 최고 전망대, 경기도 최대의 섬 강화도에서 제일 높은 산이다.
단군왕검이 세 봉우리 중 가운데 참성단(사적 136호)을 세우고 하늘에 제사를 지내며
고조선의 안녕을 기원했다는 산으로 풍수들이 마니산을 가장 기가 센 곳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 참성단의 유명세로 산꾼뿐만이 아니라 많은 관광들이 찾는 명승지다
암골미가 뛰어난 데다 이중환의 명산조건 "큰 바다를 끼고있을 것"을 갖춰 전망을 따를 데가 없다.
염하(鹽河)나 석모도와의 사이 개(浦)처럼 강 같은 바다, 장봉도와 사이의 호수 같은 바다, 서쪽의
망망대해가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신라 선덕여왕 8년(639년)에 희정선사가 창건한 정수사 등이
산자락에 있어 문화유적 탐방도 좋으며 해안의 호국문화재를 둘러볼 수도 있다,
우리나라에서 다섯번째로 큰 섬인 강화도에는 고려산, 혈구산, 진강산, 마니산 등 400m
이상의 4개산이 남북으로 일직선상에 솟아 있는데 그 중 제일 높은 산이 마니산이다.
고려사, 세종실록지리지, 태종실록 등 조선 초기에 발간된 문헌에는 머리산, 우두머리산이란
뜻의 마리산(摩利山) 또는 두악(頭嶽)으로 쓰여 있다. 그래서 지금도 마리산이라는 이름을
혼용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오랫 동안 마니산이라 불러왔는데 새삼 마리산이라고 하여 혼동을
줄 필요는 없을 것같다.
해발이 낮아도 탁월한 조망에 주능선이 수려한 암릉으로 되어 있어 등산의 묘미도 한껏 만끽할 수 있다.
백두산 묘향산과 함께 단군 왕검이 강림한 장소로 유명한 높이 5.1m의 참성단(사적 제136호)이 있다.
이곳에서 전국체육대회의 성화가 채화되며, 매년 개천절에는 제전이 올려진다.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한 정수사가 동쪽 기슭에 자리하며 또한 3면이 바다에 잇닿아 있어 산록에는
옛날 방어의 목적으로 설치한 진보·장곶보(長串堡)를 비롯한 돈대 등의 유적이 많다..
입장료 발생시 개별 부담,
위 산행 일정 및 코스는 현지사정이나 산악회 사정에 따라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예약 후 입금 해 주시면 운영관리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