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아름다운 산행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토/ 일/ 연꽃축제장이 혼잡하여 혼잡을 피해 개화일 맞춤, 평일(화요일)갑니다
서동연꽃축제 7월 7일(화) 06:30
부소산(96m)* 낙화암 * 고란사 * 백마강 황포돛배 궁남지 <서동 연꽃축제> 충남 부여
일 시: 7월 7일(화) (06:30)
회 비: 42,000원(아침간식*두유*커피)
준비물: 도시락, 식수, 간편한 개인장비..
출발지: 부산대 지하철역, 4번출구앞(06:30)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06:4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06:55),
부산대역, 동래역맞은편. 부민병원앞에서 탑승은 예약시(부대/ 동래/ 부민) 표시바랍니다,
< 부소산*낙화암 코스 >
낙화암 코스A : 주차장-영일루-부소산성-반월류-사자루-백화정-낙화암-고란정-고란사-고란사선착장(2시간)= 유람선(1시간30)-구드레나루터
낙화암 코스B : 주차장-부소산성-사자루-낙화암-고란사-고란사선착장-유람선-구드레나루터
< 궁남지 연꽃축제 코스 >
궁남지 코스 : 주차장- 서동공원- 궁남지-연꽃축제장-백제오천결사대충혼탑- 주차장(1시간30)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문의: 010-6663-2351 (천년만년)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 입금 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부여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부여
입장료 발생시 및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선비는 개별 부담입니다
부여 궁남지에 천만만송이 연꽃축제 탐방갑니다.
토/일/ 연꽃축제장이 혼잡하여 혼잡을 피해 개화일 맞춤, 평일(화요일)갑니다
부소산은 산이라고 하지만 해발(94m) 정도 밖에 되지않는 언덕으로 보면된다,
궁남지는 백제 무왕시기 조성된 연못으로, ‘서동요’ 설화의 배경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곳은 매년 여름이면 천만송이 연꽃이 만개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는풍성하게 준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맞이한다
걷기 싫으신 분들은 유람선 타고 백마강 선유를 즐기시면 됩니다
부여 궁남지 서동연꽃축제
연꽃이 가장 아름다운 한국 최초의 왕실정원 궁남지 부여서동연꽃축제.
대형 수상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서동선화 퍼레이드, 궁남지 모든 공간이 인생샷,
사랑, 감성 공간으로 조성되는 궁남지이외 공연, 카누체험, 열기구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있습니다.
백마강에서 황포돛배에서 바라보는 백제 시대의 전설 《낙화암》
낙화암은 사비성이 나당연합군에게 유린될 때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백마강에
몸을 던졌다는 전설이 깃든 곳. 이 전설로 낙화암이라는 꽃답고 애절한 이름을 얻었지만
[삼국유사]에는 타사암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곳이다.
백제의 숨결을 느끼는 부여
부소산 낙화암 * 고란사 * 궁남지
부소산성 내에 낙화암과 고란사는 역사적인 의미와 수려한 경관을 동시에 제공하는 명소.
백제 삼천궁녀의 전설이 깃든 낙화암에서 바라보는 금강(백마강)의 풍경은 일품입니다.
부소산성은 백제의 수도인 사비(泗沘) 수호를 위해 538년 수도 천도를 전후한 시기에 축조되었으며
그러나 이보다 먼저 500년(동성왕 22)경 이미 산봉우리에 테뫼형 산성이 축조되었다가 천도할
시기를 전후하여 개축되었고, 605년(무왕 6)경에 현재의 규모로 확장, 완성된 것으로 추정.
고란사에는 유명한 고란사 약수가 있습니다.
백제시대 임금님이 즐겨 마셨다는 이 약수는 마실 때마다 3년이 젊어진다는 전설이 있다.
약수터 벽면에는 희귀 식물인 고란초가 자생하고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선은 고란사 착장에서 배를 타면 구드래 나루터로 유람 할 수 있다.
황포돛배 유람선을 이용하면 강 위에서 낙화암의 절벽 전체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백제의 왕과 왕비가 된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궁남지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인공 연못으로 일본 정원문화의 원류가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궁남지에 어우러진 천만송이 연꽃들은 전국의 사진작가들에게 출사지 1순위이다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선
부여 백마강 유람선은 부소산성 낙화암 북쪽을 흐르는 백마강(금강)에서 운항하는 유람선,
백마강의 예전 풍경을 백제시대 고증을 거쳐 건조한 황포돛배를 통해 유람을 즐길 수 있다.
유람선을 타고 낙화암의 기암절벽을 아래쪽에서 더 잘 올려다 볼 수 있다.
고란사에도 선착장이 있어 부소산성을 쉽게 고란사, 고란 약수에 접근할 수 있다.
주변에는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수북정 외에 구드래조각공원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 사비, 지금의 부여 낙화암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부소산은 산이라고 하지만 해발(94m) 정도밖에 되지 않는 언덕으로 보면된다,
부소산을 두르고 있는 산성은 백제의 마지막 보루가 되었던 부소산성이다.
고란사, 낙화암도 둘러보고 시간 주어지면 국립부여박물관도 방문할 예정입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힐링 관광 탐방코스라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둘레길이 잘 되어 있습니다, 가족동반, 초보, 전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사전 예약, 입금 해 주시면 운영관리에 많은 도움이됩니다.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 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정차지점약도 숙등역 부민병원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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