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산행문화를 만들겠습니다
여름계곡테마 7얼 26일(일요일) 07:00
월류봉(月留峯 400,7m) 한천팔경 산행 & (월류봉 둘레길) 트레킹 <한반도지형* 초강천 물놀이 > 충북 영동군 황간면
일 시: 7월 26일(일요일) 07:00
회 비: 39,000원(아침간식*두유* 커피)
준비물: 도시락,식수. 기타 개인장비..
※ 월류봉 산행팀
코스A: 월류봉광장-한천정사-징검다리-월류봉(1봉)-한반도지형 조망-(2봉.3봉.4봉.5봉)-전망대--만초평보-강변길-주차장(4시간)=물놀이
코스B: 월류봉광장-한천정사-징검다리-월류봉-한반도지형 조망--강변-징검다리-자유시간-주차장(3시간)=물놀이
코스C: 월류봉광장-한천정사-징검다리-월류봉둘레길-강변길-자유시간-주차장-월류봉광장(2시간30)=물놀이
※ 월 월류봉 둘레길팀
코스A: (1코스)월류봉광장-원촌교-완전교(2코스)-백화마을-우매리(3코스)-반야교-반야사-물놀이(8.9km 3시간)
코스B: (1코스)월류봉광장-원촌교-완전교(2코스)-백화마을-(Back)-월류봉광장-물놀이(2시간)
출발지: 부산대 지하철역 4번출구앞 (07:00)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도로 맞은편 위니아 딤체앞(07:10)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부민병원앞(07:25)
★경유지(부산대,동래,부민 )에서 탑승 예약시 표식바랍니다
☎ 예약문의: 010-6663-2351(천년만년),
♣ 국민은행: 945201-01-120368 진우근
★ 예약하시고 입금을 당부드립니다, ,
★ 입금하실때 닉네임으로 예약하고 실명으로 입금시 (닉네임/산명) 표식 바랍니다
또는 예약하신 실명과 입금자 실명이 다르면 입금하시고 전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예) 산명: 월류봉 닉네임: (대장부)로 예약 하시고 실명(홍길동)으로 입금시 = 대장부월류
특출한 산세에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아도화상이 이곳을 지나다가 그 경치에 반해 월류봉이라 하였다
<한반도 지형> 건강(建康)과 복(福)을 부르는 생기(生氣)를 준다는 한반도 지형
충북 영동군 황간면 금강의 줄기가 굽이쳐 흐르면서 그윽한 산수의 풍광을 연출한 곳,
황간에 솟아 있는 월류봉 일대의 절묘한 산수를 가리켜 한천팔경이라 하는데.
절벽이 공중에 솟아 깎아 세운 듯 서있는 월류봉을 초강천이 휘어감아 돌고있어 한 폭의 산수화를
보는 듯.. 수려한 정취는 12폭 병풍도를 보는 듯 아름답다.
달도 쉬어간다는 층암절벽의 월류봉 그 아래로 맑은 물이 휘감고 있어, 우암 송시열 선생도
한천정사를 지어 이곳에서 강학을 하였던 곳이며 그 유명한 한천팔경이 이곳 월류봉이다,
사방으로 막힘없는 월류봉 일대의 파노라마가 눈앞으로 펼쳐지며 산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경관이 이곳 영동 황간 월류봉에 있다.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진 월류봉의 의연한 자태 아래로 맑은 강물과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져
잔잔한 운치를 자아내고 호랑이사랑바우 연봉 능선상에서 바라본 조망 과히 천하일품이다.
초강천 건너 구릉성 산맥이 한반도의 모양과 닮은 모습으로 자리 하고있어 동강의 그 모습과
비교하여도 손색이 없고 등로에서 굽이치는 초강천을 바라 보면 강과 산, 깎아지른 기암과
산자락에 오롯이 자리한 정자가 한데 어우러져 월류봉의 풍치를 더한다.
해발이 낮고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초보 및 가족, 여름피서 나들이 강력 추천합니다
위 산행 일정 및 코스는 현지사정이나 산악회 사정에 따라 변경 될수도 있습니다,
황간 서북방에 솟아 있는 월류봉 밑 일대의 절묘한 산수를 가리켜 한천팔경이라 한다.
한천팔경은 월류봉을 비롯하여 사군봉· 산양벽· 용연대· 냉천정· 화헌악· 청학굴· 법존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대부분 월류봉의 여러 모습을 지칭한 것이다.
한천팔경의 제1경인 월류봉은 깎아지른 절벽산 아래로 물 맑은 초강천 상류가 휘감아 흘러
수려한 풍경을 이룬다. 달이 머물다 가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이름처럼 정경이 특히 아름답다
우암 송시열은 한때 이곳에 머물며 작은 정사를 짓고 학문을 연구하였는데 월류봉 아래쪽에
우암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한천정사와 영동 송우암 유허비가 있다.
충북 영동 월류봉 둘레길
코스마다 다른 풍경과 분위기의 월류봉 둘레길도 많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월류봉 한천팔경(寒泉八景)과 석천의 비경을 자랑하는 월류봉 둘레길
둘레길 들머리는 달이 머문다'는 월류봉 광장, 월류봉의 여덟 절경을 한천팔경이라 부른다.
이는 우암 송시열(1607~1689)이 머물렀던 한천정사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월류봉 산양벽 화헌악 청학굴 법존암 용연대 사군봉 한천정사이며,
월류봉광장과 둘레길에서 보며 걸을 수 있다.
월류봉 둘레길은 포토존이 있는 데크에서 반야사까지 이르는 8.4km의 구간으로,
(1코스: 여울소리길) (2코스: 산새소리길) (3코스: 풍경소리길) 구성되어있다.
데크길을 조성해 무장애 탐방이 가능한 구간이 많아 남녀노소 가볍게 산책하듯
걸을수 있는 편하고 아름다운 둘레길이다.
1코스 여울소리길은 다섯 봉우리가 이루는 산세와 절벽 끝에 있는 정자 월류정,
그 아래 유유히 흐르는 조강천을 보며 시작되어 석천을 지나 완정교에 이른다
2코스 산새 소리길은 농촌마을 풍경과 물 흐르는 소리를 감상하며 걷는길로
완정리에서 백화마을을 지나 우매리로 향하는길이다.
3코스 풍경소리길은 우매리에서 시작하여 징검다리를 건너 피톤치드가 많은
편백나무 숲과 백화산 반야사를 걷는 길이다.
3코스의 종착지인 반야사는 영험한 호랑이 형상으로도 유명하며,
사찰에 보물로 지정된 반야사 삼층석탑과 수령500년이 넘는 백일홍나무 볼만하다
백화산 반야사(般若寺)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
신라 문무왕 때 원효스님이 창건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720년(성덕왕 19) 의상스님의 십대제자 중 한 사람인
상원(相源)스님이 창건. 그 뒤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서 1464년(세조 10) 세조의 허락을 얻어 크게 중창.
세조는 속리산 복천사에 들러 9일 동안의 법회를 끝낸 뒤, 신미스님 등의 청으로 이 절의 중창된 모습을 살피고
대웅전에 참배하였다. 이때 문수동자가 세조에게 따라오라 하면서 절 뒤쪽 계곡인 망경대 영천(靈泉)으로
인도하여 목욕을 권하였다. 세조의 피부병을 낫게 하고자 함이다. 강원도 오대산 상원사 이야기와 비슷하다.
문수동자는 “왕의 불심이 갸륵하여 부처님의 자비가 따른다.”는 말을 남기고 사자를 타고 사라졌다 한다.
세조는 황홀한 기분으로 절에 돌아와서 어필(御筆)을 하사하였는데 지금까지도 보관되어 있다.
이 절 주위에 문수보살이 상주한다 여기며, 문수보살의 지혜, 반야를 상징하여 반야사라 하였다고 한다.
부담없이 오세요~ 누구나 환영합니다,
전문산악인 및 아마추어 초보를 위한 필요 산행준비가 되어있는
믿음직한 부산 최고의 情 이 넘치는 따뜻한 산악회입니다
..
부산일요산악회를 찾아주신 산우님들 안녕하세요~
예약하시기 전에 산행문화를 주도하는 본회의 회칙을 이해와 협조 바라면서 당부드립니다.
산행신청 시 산행에 곤란한 지병으로 산행에 무리가 따르는 분은 참가신청을 삼가해 주시고,
산행 중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 발생할 시(민. 형사상)모든 책임을 일체 지지 않습니다.
..
본회는 산행을 위한 친목단체이며 동호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필요한 분담금을 받아 등반을
함으로 산행 중 발생한 제반 사고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고, 본회는 일체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산행안전 규칙을 스스로 숙지해 주시고, 안전에 대한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예약은 신중을 기하시고 예약후 산행 동참시 산행대장 지시에 따라야 하며, 산행과 동시에
상기 내용을 숙지하시고 그리고 동의 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출발지: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경유지: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맞은편 위니아 딤체 앞,
경유지: 덕천동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출발지 약도: 부산대학앞 지하철역 4번출구앞 ▼
동래정차지점: 동래지하철역 3번출구 건너편 위니아 딤체앞 ▼
지하철 3호선 숙등정차지점약도 숙등역 6번출구 부민병원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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