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는길~
쭉쭉 뻗은 잣나무
숲이 넘 빽빽해 무섭게까지
느껴지는 숲길이었다
그 숲길이 정상에 올라서야
사방이 확 트여서
조망을 느낄수있었다
하산길은 육산으로 쭉 쭉
내려오다보니
등치가 커다란 잣나무들 모습에
감동에 감동~~~
도데체 연세가 어느정도 되어야
그 키에 그 등치인지~~
녹색 캔트지 위에서
신나게 놀다온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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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길~
쭉쭉 뻗은 잣나무
숲이 넘 빽빽해 무섭게까지
느껴지는 숲길이었다
그 숲길이 정상에 올라서야
사방이 확 트여서
조망을 느낄수있었다
하산길은 육산으로 쭉 쭉
내려오다보니
등치가 커다란 잣나무들 모습에
감동에 감동~~~
도데체 연세가 어느정도 되어야
그 키에 그 등치인지~~
녹색 캔트지 위에서
신나게 놀다온 산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