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개구름 두등실 살랑살랑 부는 바람
아침 일어나보니
날씨는 맑고 시원한 아침
어제는 어제고 준비해서 잔차 끌고 안양천으로
출발~~~~~~~9시
나오길 잘했다
햇님은 그늘에 가려 시원한 바람과함케
달려본다~~~
하늘은 가을같다~~
김포 갑문에서 인증샷
아라폭포에서 인증샷
정서진 도착 파란하늘과 바다가
한폭의 그림이다
정서진에서 인증샷
안양출발 정서진 도착
3시간 14분. 58.6km 휴식 두번
달니고 달리다~~
정서진 출발 인천 신포리 회집으로~
56분 14.5km 민어회집 도착
민어회는 도저히 혼자 못먹고
민어 회덮밥으로. ㅋ (15.000원)
대신 포장으로 싸들고 동인천역으로. ㅋ
회포장들고 동인천역으로 고고~~
2시30분 안양도착 회포장으로
집와서 맛나게 한잔으로~~~
오늘 라이딩 거리 74.5km
시간 4시간 20분
모처럼 땀도빼고 나름대로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목표 달성과 함께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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