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우회님! 카페님!
그 누구에서나
분명 인생의 무게가 있다합니다
때묻은 먼지,비린내 나는 냄새 없애려
갈색의 무게있는 한잔의 커피를 마시듯-
우리 모두 짙어가는 이 가을에....
주어진 삶의 무게를
한번쯤 저울질 해봅시다
한줄의 글에서도 음악에서도
춤추는 일상의 몸짓 목소리 에서도
느낄수있는 가을 향을 음미하며-
곰방대 같은 눈 높이로
내 인생의 높고 낮음에 대한
저울질 한번쯤은 해봅시다
2008,9,25 푸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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