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월)5345"당구11-12/원할머니보쌈해장국/시계줄/2-2/2-1 집 작성자이우석|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세월은 소리없이가고 몸만 늙어가누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jjul | 작성시간 26.06.08 지금부터라도 즐기시어요. 인생 오래살고 볼 일이라고 하던데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