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 벚꽃의 저 신비스런 아름다운 색깔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볼수록 그 아름다운 색깔에 넋을 잃게 됩니다
저 차가운 눈 속에,바람 속에,빗속에,가뭄 속에 어쩌면 이리도 화사하게 필 수 있을까 싶네요
도종환은 꽃을 이렇게 노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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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큰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아이~~고
방글님 출석 고마워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큰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동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일을 위해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으르릉 작성시간 26.03.30 아침부터 밤까지 행운이 함께 하는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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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큰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덕분에 행운이 함께하여 오늘 여태까지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