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인승 리무진으로 바뀐
산사랑산행방 행복버스는
하늘여행 부총무님의 말씀처럼
행복을 가득 싣고 달렸습니다.
수 많은 인파속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도 즐거운 비명이었지요.
즐거움 가득한 멋진 하루 선물해주신
자유 대장님 감사합니다.
행복할 수 있는 것은 함께이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함께하신 님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총무님을 비롯하여 도움주신
운영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날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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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라짱 작성시간 26.04.23 몇일 지난후 올려주시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댕겨온길 새로운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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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성 작성시간 26.04.23 용궐산 추억 다시한번 떠올리는 멋진 사진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영 영 작성시간 26.04.24 용궐산 사진으로. 다시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지기님 멋진이. 작품이네요~
ㅎ 영영 사진은 없네요~
지기님 멋진사진 감상잘했습니다~♡ -
작성자흴링 작성시간 26.04.24 용궐산 추억~ 멋진 사진으로 남겨주셔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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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 작성시간 26.04.25 용궐산의 이모저모 많은 흔적 작품도
남겨주시며 늘 후미를 챙겨주신
차장군 지기님이 있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