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역에서 09:00출발 하는 전동열차로 남창역에 도착하니 부지런하신 몇분들은 앞차로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버스로 이동하는데 시골 버스 기사님 말씀이 만차가 처음이라면서 기쁜 표정을 지어셨고 상대마을에 도착해서 잠시 베냥정리 하고 곧 출발 해서 긴 계곡을 따라 가는데 그늘에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와 산행하는 동안 내내 시원함을 느끼게 했고 산행들머리 부터 8부 능선 까지는 무난하게 걸었는데. 정상을 400m정도을 앞두고는 조금 가파르고 계단 길이라 조금 힘들어 하시는 분이 계시긴 했지만 정상부터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는데 장안사에서 기장행 버스시간이 촉박한 탓에 지름길을 택한 것이 가파른 내리막 길이라 조금 어려움이 있었고 능선하나를 사이을 두고 방향을 잘 못 틀어 시작 지점인 남창 상대 마을로 본의 아니게 원점 회기를 하게 되어 동행하신 분들께 미안함을 전합니다
남창시장 뚝배기 집에서 소머리 수육에 하산식을 마치고 부전행 열차에 몸을 맡기고 각자 댁으로 귀가하셨고 온 종일 즐겁게 무사고로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또한 별미에 간식거리을 넉넉하게 가져 오신분이 계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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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큰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고생보다는 하루를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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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장군 작성시간 26.06.07 큰바위 대장님 덕분에
즐거운 산행과 행복한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큰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지기님 덕분에 마무리까지 잘 진행 할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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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성 작성시간 26.06.08 멋찐 후기와 함께 좋은
사진 즐감합니다 ^^
언제나 변수는 있기 마련
안산, 즐산 하셨으니
그 걸로 최곱니다 ^^
좋은 길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큰바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네 다음에 시간될때 같이 발 맞춰 보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