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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바그너_ 오페라 탄호이저Tannhäuser 中 서곡(序曲) & 저녁별의 노래

작성자루히|작성시간26.06.11|조회수15 목록 댓글 0

리하르트 바그너(1813-1883)가 30-32세 무렵 작곡한 오페라

탄호이저Tannhäuser 中 서곡(序曲)이며,


안드리스 넬손스(1978 ~ ) 지휘,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연주입니다.
https://youtu.be/NItNBq_Rw0A

 

 

오페라 《탄호이저》 3막에서
'볼프람'이 '엘리자베트'를 연모(戀慕)하며 부르는 아리아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저녁별의 노래」라고 불립니다만,
독일어 辭典에서 풀이된 대로 우리말로 옮기면...
'죽음의 예감처럼... 오 그대 나의 더욱 사랑스러운 샛별(金星)'입니다.
(Wie todesahnung... O du mein holder abendstern)
 
바리톤 브린 터펠(1965 ~ ) 아리아,
클라우디오 아바도(1933-2014) 지휘,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입니다.
(1994년 공연 녹음으로 추정)

https://youtu.be/BJbvqxgx0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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