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오펜바흐(1819-1880)가 57-61세 무렵 작곡한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中
Barcarolle/ 뱃노래(아름다운 밤, 사랑의 밤)입니다.
소프라노 파트마 사이드(1991 ~ ) & 메조소프라노 마리안느 크레바사(1986 ~ ) 이중창,
(청바지 입은 오른쪽 여성이 파트마 사이드예요)
사샤 괴첼(1970 ~ ) 지휘, Monte-Carlo Philharmonic Orchestra 연주입니다.
https://youtu.be/eTyxSjeSfCE
Nicklausse:
Belle nuit, ô nuit d'amour,
Souris à nos lvresses!
Nuit, plus douce que le jour,
O belle nuit d'amour!
니클라우스:
아름다운 밤, 오 사랑의 밤,
미소 짓듯이 취한 이 마음!
밤이여, 낮보다 달콤하게,
오 사랑의 아름다운 밤이여!
Nicklausse e Giulietta:
Le temps fuit et sans retour
Emporte nos tendresses,
Loin de cet heureux séjour
Le temps fuit sans retour.
Zéphirs embrasés,
Versez-nous vos caresses,
Donnez-nous vos baisers!
Ah! Belle nuit, ô nuit d'amour
O belle nuit d'amour!
Ah!
니클라우스 & 쥴리에따:
시간은 잠깐 사이에 돌아오지 않고
우리의 사랑을 실어가네,
이 행복의 거처를 떠나,
시간은 잠깐 사이에 돌아오지 않네.
뜨거운 산들 바람이여,
우리 마음을 쓰다듬고
우리에게 달콤한 입맞춤을!
아! 아름다운 밤, 사랑의 밤......
오 사랑의 아름다운 밤이여!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