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브람스(1833-1897)가 작곡한 헝가리 舞曲(총 21曲) 제5번 F-샤프 단조이며,
그의 헝가리 무곡(총 21曲) 中 대중들이 가장 사랑하는 曲입니다.
요 曲은 본디 피아노 연탄곡(連彈曲*)으로 작곡됐다가,
이후 피아노 독주곡, 관현악곡 등으로 편곡됐습니다.
(*連彈曲: 한 대의 건반 악기를 두 사람이 함께 치며 연주하기 위해 만든 曲)
랑랑(1982 ~ ) & 지나 앨리스(1994 ~ ) 피아노 연주입니다.
(부부 피아노 듀엣입니다)
https://youtu.be/ZhXnyZ0hq0Y
관현악곡으로 편곡한 버전이며...
클라우디오 아바도(1933-2014) 지휘,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입니다.
(1996.12.31. 공연 영상예요)
https://youtu.be/QAMxkieti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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