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기산행안내

8월 정기산행및 래프팅

작성자산울림|작성시간19.07.21|조회수235 목록 댓글 0

 8월  정기산행 및 래프팅

  산행일:2019년8월11일(둘째주 일요일)

  산행지:경남 산청군 둔철산(823M)

  산행코스:심거마을→내심거마을→금정폭포→둔철산

               시루봉→안부사거리 →심거마을(8Km )원점회귀

               산행시간 3시간 →래프팅 장소로 이동             

                 준비물:등산장비.간식.식수.우의 여벌옷 

 

 

위치 : 경남 산청군 신안면 및 신등면.

 

산행코스 : 심거마을 - 내심거마을 - 금정폭포 - 둔철산 - 시루봉

           - 안부 사거리 - 심거마을 원점회귀 - 경호강 래프팅 장소이동.

          (산행시간 : 약 3시간)

  

경남 산청읍과 신안면, 신등면 사이에 위치한 둔철산(811.7m)은,,

지리산 자락의 끝 웅석봉 동쪽에 둥지를 튼 산청의 진산이다.

 
둔철산은 지리산이라는 거대한 그늘에 묻혀 주목받지 못했지만,

오래 전부터 산청과 인근의 함양, 진주 사람들에게

가족산행 대상지로 적지 않은 인기를 누려왔다.

사실 둔철산의 산세와 숲은 큰 인기를 끌만큼 수려함은 지니지 못했다.

 

둔철산은 아기자기한 산행이 가능하면서도 위험함이 없어

가족산행 대상지로 적합하다.

주능선은 바위가 많지만 암릉이라 부르기엔 약한 편.

그러나 봉우리마다 시원스레 펼쳐지는 조망은

가슴이 후련해지는 상쾌함을 준다.

 

시야를 가리는 숲은 귀찮을 때도 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한여름 뙤약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을 제공해주는 고마운 존재다.

덕분에 한여름에도 둔철산은 쉬엄쉬엄 여유롭게 산행할 수 있다.

 

눈길을 끄는 계곡 또한 매력적이다.

심거 마을 위쪽에 숨은 40여m 높이의 금정폭포 역시

산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평상시에는 수량이 적어 절벽처럼 보이는데, 비가 내린 직후에 찾아오면

거대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장쾌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둔철산 산행은 여러 곳에서 다양한 코스로 이을수 있지만,

3번 국도변 심거마을이나, 외송 마을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교통이 편리해 접근이 쉽고 원점회귀형으로 산행을 연결할수 있기 때문이다.

둔철산은 척지, 외송리, 심거리, 범학리 등 여러 곳에서 산행이 가능하다.

그 가운데서도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원점회귀형 산행이 가능한

심거리나 외송리 기점의 코스가 가장 인기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경호강 래프팅.

 

 

 

경호강 래프팅은,,

경호1교~ 성심원~ 경호강휴게소~ 홍화원으로 이어지는

전체 15㎞ 구간이 래프팅 코스로..

 

경호 1교에서 자신 까지의 9㎞구간,

경호 1교에서 어천 잠수교 까지의 12㎞구간,

경호 1교에서 홍화원 까지 15㎞구간으로 나눠 탈수도 있다.

 


코스거리시간이용요금비고
1코스 (경호1교~자신)9km2시간30,000물의수량에따라 조정됨
2코스 (경호1교~어천잠수교)12km3시간30.000
3코스 (경호1교~홍화원)15km4시간30,000


 

 

** 경호강 래프팅, 수계정~ 홍화원까지 전체 15km 코스 ** 

 

 

 

특히 여름철 주말이면 강 사이로 떠내려가는 보트에서

동호인들이 내지르는 탄성과 함성소리가 일대를 진동시킨다.

 래프팅은 3~ 20명 이상이 보트에 몸을 맡기고 빠른 물살과,

장애물을 극복하면서 강과 계곡을 타고 내려오는 레저 스포츠로

강우량이 많은 6월부터~ 10월 까지가 시즌이다.

산청 경호강 래프팅 업체는, 30 여곳이나 된다.

아래 업체 몇곳 선정 소개합니다.

참고 하시길.....

 

◈산청 래프팅 ☞ http://www.rapting.co.kr/

 

◈무한도전 래프팅 ☞ http://cafe.daum.net/song9818/

 

◈사람과 레저 ☞ http://www.mll.co.kr

 

◈산청 경호강 래프팅 ☞ http://www.raftingaja.co.kr 

 

 

둔철산이 자리한 경호강은,,

최근 몇 해 사이 래프팅 천국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수량이 좋을때면 18 km에 달하는 전 코스를 3시간만에 주파할수 있어

산행과 더불어 래프팅도 즐길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의 경험이 가능한 장소다.


래프팅의 최적지 경호강은,,

"거울같이 맑은 호수"란 이름답게 경호강 주변은 경치가 빼어날 뿐 아니라,

강폭이 넓은데다 큰바위가 없고 굽이굽이에는 모래톱과 잔돌들이 퇴적해 있어

유속은 빠르면서도 소용돌이치는 급류가 거의 없어 신종 수상레저인,

래프팅의 조건을 잘 갖추고있고 산중의 산 지리산을 배경으로

천혜의 자연경관 또한 빼어나며 대전-진주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남부권은 물론 북부권 어느지역에서도 3~4시간이면 도달할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강을 따라 국도가 인접해 있기에 래프팅 승ㆍ하선시 예상되는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주는 쾌적한 래프팅 코스로서 맑은 강물에 배를 띄우고는

굽이치는 물결따라 요동치는 배를 부여잡고 코스를 잡아 나가는 래프팅은,

젊은이들의 모험심과 경호강의 거침없는 흐름이 일치된다 할수 있어







래프팅을 위해 산청 경호강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