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해동안 산행의 안전과 친목도모를위한 시산제에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마니산 [摩尼山]
높이 :470 m
[민족의 영산, 강화 마니산]
한반도의 중심이자 기(氣)가 가장 세기로 유명한 마니산(472m)은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던 '참성단'을 품고 있는 민족의 성지입니다. 새해를 맞아 서해 바다의 장쾌한 조망과 마니산의 영험한 기운을 듬뿍 받으며, 올 한 해 우리 산악회의 안전과 무사 산행을 기원하는 뜻깊은 산행지입니다.
[바다와 기(氣)가 만나는 곳, 마니산]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마니산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능선을 걷는 내내 시원한 서해 갯벌과 섬들의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조망 명소입니다. 전국 최고의 생기처(生氣處)라 불리는 이곳에서 일상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건강한 기운을 충전하는 행복한 산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위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도
특징, 볼거리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고, 지금도 개천절에 제를 올리고, 전국체전의 성화를 이곳에서 채화한다. '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정상의 참성단(塹星檀, 468m)까지의 등산로가 계단길로 포장된 이후에는 노약자나 초심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른쪽 능선따라 계단이 없는 단군로(길)가 있다. 이 등산로는 비교적 완만하다.
중간 정도와 참성단 바로 아래 다소 가파른 구간이 2군데 정도 있을 뿐이다.
마니산에는 고찰인 정수사 등이 있고 사계절을 통하여 변화무쌍하여 그윽하기로 저명할 뿐 아니라 가을철 강도팔경의 하나로 손꼽혀 자연경관이 기이하기로 이름 나 있다.
참성단이나 정상에 서면 강하 명물 염전, 서해바다, 영종도 주변 섬들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마니산은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적지도 둘러 볼 수 있는 문화역사 산행지이기도 하다.
볼거리
참성단(사적 136호), 삼량성(사적 130호), 정수사(보물 161호)
인기명산 [66위]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참성단이 있고, 성화를 채화하는 마니산은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산행지로 사계절 두루 인기 있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단군시조의 전설이 간직된 산으로 역사·문화적 가치 등을 고려하여 선정되었다.
사적 제136호인 참성단(塹星壇), 함허동천, 사적 제130호인 삼랑산성이 있음.
또한 많은 보물을 보존하고 있는 정수사(淨水寺) 및 전등사(傳燈寺)등이 있으며, 성화를 채화하는 장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