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달콤한 휴일 맞이한 나는 열심히 방바닥에 누워서 뒹굴거리며
TV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루16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저로선 너무 꿈같은 시간이죠) 그러다 오랜만에 케이블 영화 채널을 돌렸더니 배창호 감독의 정이라는 영화가 하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라 집중해서 봤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났어요 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영어로 표현 된다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그날 부터 저는 계속 이 생각 뿐이랍니다. 어디 딱히 물어 볼수도 없고 물어 보자니 쓸데 없는 질문 한다고 핀잔 들을 꺼 같구...그래도 넘 궁금해요 ^^;
TV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하루16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저로선 너무 꿈같은 시간이죠) 그러다 오랜만에 케이블 영화 채널을 돌렸더니 배창호 감독의 정이라는 영화가 하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라 집중해서 봤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났어요 저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영어로 표현 된다면 어떨까 하고 말이죠 그날 부터 저는 계속 이 생각 뿐이랍니다. 어디 딱히 물어 볼수도 없고 물어 보자니 쓸데 없는 질문 한다고 핀잔 들을 꺼 같구...그래도 넘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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