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피의샘물*김극락작성시간17.04.24
사업가로써는 존경할만하지만 도덕적으로는 그닦 ㅎ 패스트푸드는 분명 해로운 음식이니까요. 그래도 초반부에 물건팔로다니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짠했습니다. 그거 않해본 사람은 모름 ㅋ 생각보다 너무 잼있게 봤고.... 나도 막상 부를 가지면 저사람보다 나은사람이 될수 있을까?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음
작성자큰오빠*영원작성시간17.04.24
아주 오래전에 물건을 받아서 팔려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그두려움이 어찌나 크던지 결국 나간지 한시간만에 못하겠다고 다시 들어온적이 있습니다 사장님이 순순히 되받아 주시고 신분증을 돌려 주더군요 아마 그럴줄 알았다면서 나를 이미 알고 있었다는 표정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