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씨엔인가 어디서 해주길래 할 일 하면서 대충 봄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얼렁뚱당 은행만 터는 줄 알았더니 권력층과 얽힌 내용이 실화기반이래서 끝까지 보긴 했네...
초반 내용은 지루한데 후반부터 전개가 빨라 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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