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타임도 짧고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 괜찮을거같아서 봤습니다. 태론 애저튼 왜 이렇게 노화를 직격으로 맞은거지? 아무튼 보는내내 운동하고싶어짐 생존하려면 근육이 필수야 그치?
태론 애저튼 너무 늙어서 보는내내 놀랬고.. 그리고 솔직히 긴장이 하나도 안되고 걍 살인마라는 놈이 너무 우스꽝스러워서 보는내내 헛웃음났음
그래서 제 점수는요 5점만점에 2점입니다
넷플 작품소개에 적혀있는 ‘호주의 황야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결국 깨닫게 된다. 누가 포식자이고 누가 멋잇감인지.’ 는 하나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아마존같은 자연경관은 울창해보이긴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