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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속 명대사

[|만화책|]슬램덩크 명대사 총망라 한 것

작성자XX동료의표시XX|작성시간05.10.10|조회수9,898 목록 댓글 4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 채치수

 

여러분들은 강해질 거에요... - 안선생님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 때 시합이 끝나는 거야.- 안선생님

안선생님...안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 정대만

 

우리는 강하다 - 북산팀

 

눈앞의 적이 누구든지 그 녀석들을 쓰러뜨릴 뿐이다. - 채치수

 

그래, MVP를 따냈을 때도 그랬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야 말로 난 더욱 불타오르는 녀석이었다. - 정대만

 

어서 시합을 계속하자구! 내 리듬이 깨지기 전에! -정대만

 

여기서 무언가 해내지 못하면.. 나는 그냥 어리석은 바보에 지나지 않아. 질 수 없다 - 정대만

 

전혀 너답지 않아 - 서태웅

 

대만군. 자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 안선생님

 

나.. 왠지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 - 강백호

 

난 언제나 잠자기 전에 이 날을 생각해 왔다...

도내 왕자 해남과 전국대회 출전을 걸고 싸우는 것을 매일 밤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다.

1학년 때부터 말이다. - 채치수

 

잠자코 지켜보기나 해라. 멍청아 - 서태웅

 

뼈가 부러져도 좋다... 걸을 수 없게 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찬스다...- 채치수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해보일 테다!! - 강백호

 

그는 이미 플레이를 지배하고 있다. - 여자기자 ( 이름이 ㅡㅡ;)

 

녀석은 가슴 깊이 숨겨놓은 투지와 깨끗한 슛폼을 가지고 있었다... - 신준섭을 보고 해남 감독이

 

뭐야. 아직 힘이 남아있잖아. 투지를 보여줘 대만군! - 강백호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결승리그는 지금 막 시작했을 뿐이야. 울지마라. - 채치수

 

앞으로 3일이면 은퇴다. 후회는 남기고 싶지 않아.. - 권준호

 

더욱 환호해라... - 황태산

 

그곳에는 하늘밖에 없었다.,. - 황태산

 

네 키는 정말 멋진 재능이다!! - 변덕규보고 능남감독이 ...

 

앞으로 8분이다... 모두들 있는 전부를 걸어다오... - 채치수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 변덕규

 

이런 건 내게 맡겨라.. - 리바운드를 한 후 변덕규가 ..

 

바스켓은 산수가 아니다.. - 서태웅

 

날 울리지 마라 .... 문제아 주제에... - 권준호(안경선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더 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 안선생님

 

내 머릴 잡은 것, 잊지 말라구. - 강백호

 

이 책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도록 합시다.. - 안선생님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

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이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 서태웅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 서태웅

 

전국제패를 달성하고 싶다면.. 이젠 무슨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동요하지 않는...

단호한 결의가 필요한 겁니다.. - 안선생님

 

지금까지 남아있는 건 그 때 진정으로 전국재패를 믿었던 녀석들뿐이잖아.. - 채치수

 

거의 대부분이 산왕팬입니다. 미안하지만 너희들의 기대대로는 되지 않을 것이다. - 채치수

 

인사 대신이다. - 강백호

 

오케이... 하지만 오늘의 정대만은 최상이다.... 산왕 - 정대만

 

몸의 균형. 손끝에 볼이 걸리는 상태. 손목의 탄력. 클린슛이다. 실패란 느낌은 전혀 없다. - 정대만

 

후회가 깊은 만큼 녀석은... 과거를 미화시켜 지금의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는거야..- 권준호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 서태웅

 

네가 매일 골밑에서 싸우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생각해 봐라. 파워에서도 지지 마라 - 채치수

 

산왕을 무너뜨리기 위한 진짜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거에요.

남은 20분동안.. 여러분의 기술... 여러분의 정신... 여러분의 체력...

갖고 있는 모든 것들을.. 이 코트에서 보여주세요. - 안선생님

 

넌 상대를 멋지게 골탕먹일 때가 가장 멋져! 송태섭. NO.1 가드 - 한나

 

산양은 내가 쓰러뜨린다. by 천재 강백호 - 강백호

 

헤헤헷! 어떠냐, 너희들.. 이제는 이길 수밖에 없게 되었지? - 강백호

 

너희들의 나부랭이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흰 풋내기니까! - 강백호

 

너다! 북산의 혼은 바로 너다! 채치수! - 변덕규

 

화려한 기술을 가진 신현철은 도미... 네게 화려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채치수!

넌 가자미다... 진흙투성이가 돼라... - 변덕규

 

분명, 현 시점에서의 나는 신현철에게 지고 있다... 하지만 북산은 지지 않는다... - 채치수

 

신현철은 신현철... 채치수는 채치수... 그리고 난... 난 누구냐,,,?

난 누구냐고... 어서 말해봐....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 정대만

 

....녀석들, 2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 권준호

 

난 이제 저 6번을 막을 수 없다... 달리는 것도.. 빠져 나가는 것도... 아무것도 할수 없다...

그런 나에게 3점슛을 빼앗아 가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 정대만

 

이보게... 보고 있는가 재중군... 자넬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무려 둘이나... 재중군... - 안선생님

 

 나도 미국에 간다... 오늘... 여기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 서태웅

 

그 슛은 지금까지 그 어떤 것보다도 높고, 아름다운 호를 그렸다. - 나레이션

 

고요하다. 이 소리가... 몇 번이라도... 날 되살아나게 한다... - 정대만

 

그래!! 아직 할 수 있다!! - 채치수

 

백호군은 우리 팀에 리바운드와 끈기를 더해주었네.

태섭군은 스피드와 감성을...

대만군은 지성과 비장의 무기인 3점슛을...

태웅군은 폭발력과 승리를 향한 의지를...

치수군과 준호군은이 지금껏 지탱해 온 토대 위에, 이만큼의 재능들이 더해졌네.

이것이 북산이야. - 안선생님

 

우리 팀은... 최고다.. - 채치수

 

무리하지 마라. 빨강 까까머리... 네겐 미래가 있다..

나는...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상대해 줄 남자가 아니야.. - 신현철

 

선수 생명이라면... 혹시... 이것으로 끝이란 건가요...

이것으로 끝이란 건가요...? 농구... 이제 농구는... 할 수 없다는 건가요... ? - 강백호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 강백호

 

백호군... 미안하네... 자네 몸의 이상은 바로 알았네...

알고 있으면서도 자넬 바꾸지 않았지. 아니, 바꾸고 싶지 않았어.

자꾸자꾸 성장해 가는 자네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야...

난 지도자 실격일세... 조금만 늦었어도, 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갔을 거네... - 안선생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 강백호

 

왼손은 거둘 뿐... - 강백호

 



물론! 난 천재니까... - 강백호

 

에고... 다 찾으니까 4시간정도 걸렸네요. ㅋㅋㅋ

역시 슬램덩크는 감동입니다 ㅋㅋㅋ

많이 감상해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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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스플래니-3- | 작성시간 05.10.15 ㅠㅠ 감동입니다!!
  • 작성자두문분출 | 작성시간 05.12.21 감동이다/
  • 작성자테즈요라 | 작성시간 06.03.15 아.. 넘 멋지네요..ㅠ.ㅠ.. 퍼가도 되죠?
  • 작성자┗해바라기☆┓ | 작성시간 06.07.26 [우리는 강하다], [난... 지금입니다],[난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가장 좋네요~~~~~~ =ㅅ=~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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