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 채치수
여러분들은 강해질 거에요... - 안선생님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돼. 단념하면 바로 그 때 시합이 끝나는 거야.- 안선생님
안선생님...안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 정대만
우리는 강하다 - 북산팀
눈앞의 적이 누구든지 그 녀석들을 쓰러뜨릴 뿐이다. - 채치수
그래, MVP를 따냈을 때도 그랬다....
이런 힘든 상황에서야 말로 난 더욱 불타오르는 녀석이었다. - 정대만
어서 시합을 계속하자구! 내 리듬이 깨지기 전에! -정대만
여기서 무언가 해내지 못하면.. 나는 그냥 어리석은 바보에 지나지 않아. 질 수 없다 - 정대만
전혀 너답지 않아 - 서태웅
대만군. 자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 안선생님
나.. 왠지 점점 자신감이 생긴다... - 강백호
난 언제나 잠자기 전에 이 날을 생각해 왔다...
도내 왕자 해남과 전국대회 출전을 걸고 싸우는 것을 매일 밤 머릿속에 그리고 있었다.
1학년 때부터 말이다. - 채치수
잠자코 지켜보기나 해라. 멍청아 - 서태웅
뼈가 부러져도 좋다... 걸을 수 없게 되어도 좋다... 간신히 잡은 찬스다...- 채치수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해보일 테다!! - 강백호
그는 이미 플레이를 지배하고 있다. - 여자기자 ( 이름이 ㅡㅡ;)
녀석은 가슴 깊이 숨겨놓은 투지와 깨끗한 슛폼을 가지고 있었다... - 신준섭을 보고 해남 감독이
뭐야. 아직 힘이 남아있잖아. 투지를 보여줘 대만군! - 강백호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결승리그는 지금 막 시작했을 뿐이야. 울지마라. - 채치수
앞으로 3일이면 은퇴다. 후회는 남기고 싶지 않아.. - 권준호
더욱 환호해라... - 황태산
그곳에는 하늘밖에 없었다.,. - 황태산
네 키는 정말 멋진 재능이다!! - 변덕규보고 능남감독이 ...
앞으로 8분이다... 모두들 있는 전부를 걸어다오... - 채치수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 변덕규
이런 건 내게 맡겨라.. - 리바운드를 한 후 변덕규가 ..
바스켓은 산수가 아니다.. - 서태웅
날 울리지 마라 .... 문제아 주제에... - 권준호(안경선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더 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 안선생님
내 머릴 잡은 것, 잊지 말라구. - 강백호
이 책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주도록 합시다.. - 안선생님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
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이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 서태웅
몸이 기억하고 있다. 몇백만 개나 쏘아온 슛이다. - 서태웅
전국제패를 달성하고 싶다면.. 이젠 무슨 상황이 벌어지더라도 동요하지 않는...
단호한 결의가 필요한 겁니다.. - 안선생님
지금까지 남아있는 건 그 때 진정으로 전국재패를 믿었던 녀석들뿐이잖아.. - 채치수
거의 대부분이 산왕팬입니다. 미안하지만 너희들의 기대대로는 되지 않을 것이다. - 채치수
인사 대신이다. - 강백호
오케이... 하지만 오늘의 정대만은 최상이다.... 산왕 - 정대만
몸의 균형. 손끝에 볼이 걸리는 상태. 손목의 탄력. 클린슛이다. 실패란 느낌은 전혀 없다. - 정대만
후회가 깊은 만큼 녀석은... 과거를 미화시켜 지금의 자신을 채찍질하고 있는거야..- 권준호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 서태웅
네가 매일 골밑에서 싸우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생각해 봐라. 파워에서도 지지 마라 - 채치수
산왕을 무너뜨리기 위한 진짜 도전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거에요.
남은 20분동안.. 여러분의 기술... 여러분의 정신... 여러분의 체력...
갖고 있는 모든 것들을.. 이 코트에서 보여주세요. - 안선생님
넌 상대를 멋지게 골탕먹일 때가 가장 멋져! 송태섭. NO.1 가드 - 한나
산양은 내가 쓰러뜨린다. by 천재 강백호 - 강백호
헤헤헷! 어떠냐, 너희들.. 이제는 이길 수밖에 없게 되었지? - 강백호
너희들의 나부랭이같은 바스켓 상식은... 내겐 통하지 않아. 너흰 풋내기니까! - 강백호
너다! 북산의 혼은 바로 너다! 채치수! - 변덕규
화려한 기술을 가진 신현철은 도미... 네게 화려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냐, 채치수!
넌 가자미다... 진흙투성이가 돼라... - 변덕규
분명, 현 시점에서의 나는 신현철에게 지고 있다... 하지만 북산은 지지 않는다... - 채치수
신현철은 신현철... 채치수는 채치수... 그리고 난... 난 누구냐,,,?
난 누구냐고... 어서 말해봐....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 정대만
....녀석들, 2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 권준호
난 이제 저 6번을 막을 수 없다... 달리는 것도.. 빠져 나가는 것도... 아무것도 할수 없다...
그런 나에게 3점슛을 빼앗아 가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 정대만
이보게... 보고 있는가 재중군... 자넬 능가하는 뛰어난 인재가 여기에 있네...
그것도 무려 둘이나... 재중군... - 안선생님
나도 미국에 간다... 오늘... 여기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 서태웅
그 슛은 지금까지 그 어떤 것보다도 높고, 아름다운 호를 그렸다. - 나레이션
고요하다. 이 소리가... 몇 번이라도... 날 되살아나게 한다... - 정대만
그래!! 아직 할 수 있다!! - 채치수
백호군은 우리 팀에 리바운드와 끈기를 더해주었네.
태섭군은 스피드와 감성을...
대만군은 지성과 비장의 무기인 3점슛을...
태웅군은 폭발력과 승리를 향한 의지를...
치수군과 준호군은이 지금껏 지탱해 온 토대 위에, 이만큼의 재능들이 더해졌네.
이것이 북산이야. - 안선생님
우리 팀은... 최고다.. - 채치수
무리하지 마라. 빨강 까까머리... 네겐 미래가 있다..
나는... 도전해 온다면 적당히 상대해 줄 남자가 아니야.. - 신현철
선수 생명이라면... 혹시... 이것으로 끝이란 건가요...
이것으로 끝이란 건가요...? 농구... 이제 농구는... 할 수 없다는 건가요... ? - 강백호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 강백호
백호군... 미안하네... 자네 몸의 이상은 바로 알았네...
알고 있으면서도 자넬 바꾸지 않았지. 아니, 바꾸고 싶지 않았어.
자꾸자꾸 성장해 가는 자네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야...
난 지도자 실격일세... 조금만 늦었어도, 난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갔을 거네... - 안선생님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때였나요? 난... 난 지금입니다... - 강백호
왼손은 거둘 뿐... - 강백호
에고... 다 찾으니까 4시간정도 걸렸네요. ㅋㅋㅋ
역시 슬램덩크는 감동입니다 ㅋㅋㅋ
많이 감상해주세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