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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만25세 이하

수술후(2주 남짓) 잦은 허혈

작성자유주애비|작성시간26.06.16|조회수189 목록 댓글 4

6월 2일 좌측 수술후 2주가 되어가고 내일 수술 후 첫 외래가 잡혀있긴합니다.

낼가서 교수님깨도 같은 질문을 드리겠지만

혹시나 비슷한 상황이었던 부모님이 계실까해서 여쭤봅니다.

저희 딸은 만5세 9개월 이고 지난 2월 첫 증상 발현이 있었습니다. 이후 6월2일 수술하게되었고 수술전에는 심하게 울 경유만 허혈이 왔었습니다.

거의 동일한 패턴이었고 왼쪽 팔다리 마비, 심할경우 우측 불수의적 움직임까지 보이고 증상완화는 대게 10분 이내였습니다.

단순히 살짝 힘빠지거나, 저림, 등은 없었고, 항상 격한 울음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근래 수술후 2주가 되어 가는

14일 4시간정도 외부활동(작은 만들기, 까페 등)중 왼팔저림,

15일 첫외래진료 걱정으로 가루쿡 만들기 중 울음, 왼쪽 팔다리 힘빠짐,
오른손으로 가위질중 의식없는듯 마구 가위질,

16일 화장실에서 뒷처리땜에 부르는 소리에 달려갔더니 서서히 왼쪽으로 기울어짐, 왼팔이 축쳐져있음, 일으켜 세우니 다리에 힘이없음.

두번이나 울음에 의해서가 아닌 다른 인자(피로,등등)에 의해서 허혈 증상이 일어나는 듯 보여 당황스럽습니다.

혈관이 더 민감해진건지, 수술후 회복(혈관이 자리잡는)과정인지…
2주정도라 감이 안오네요. 어떤 시그널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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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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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비사랑 | 작성시간 26.06.16 수술 이후 초기(개인별 차이는 있지만 6개월~2년)에는 허혈증상이 다발할수 있다고 병원 강좌에서 설명(소식지에 질문,답변 참조)이 있었습니다.

    보호자가 수술의 목적. 수술,전 후의 관리에 대해 공부하셔야합니다.
    그래야 환아의 미래의 삶의 질이 좋아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주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넵. 더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ㅠ
  • 작성자애둘개둘맘 | 작성시간 26.06.22 저희 아이도 같은 나이입니다 수술후 너무 증상이 똑같네요... 병원 다녀오셨었나요?
  • 답댓글 작성자유주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아니요. 일단 첫 외출이었기도하고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구나 판단하고 하루 2시간정도만 외출하자고 하고 외출,산책만 하고있습니다. 그후에는 아직 눈에 띄는 허혈은 오지 않고 있고, 계속 지켜보고있습니다. 체력관리도 필요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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