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원 성체현양대회는
1920년에 처음 시작되어 6.25 전쟁 기간 3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왔으며, 올해로 제103차를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1996년부터는 원주교구와 춘천교구가 함께 성체현양대회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대회에 참여한 우리 본당 교우들은
성체안에 담긴 그리스도의 은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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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원 성체현양대회는
1920년에 처음 시작되어 6.25 전쟁 기간 3년을 제외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져왔으며, 올해로 제103차를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1996년부터는 원주교구와 춘천교구가 함께 성체현양대회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대회에 참여한 우리 본당 교우들은
성체안에 담긴 그리스도의 은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