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푸른 햇살만큼이나 따뜻했던 새봄학교 🌿
6월 5일 새봄학교에서는 배움과 나눔, 그리고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경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인지자극을 통한 대근육·소근육 운동' 활동을 진행하며 몸과 마음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의 밝은 에너지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더욱 활기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봉숭아 가루로 손톱을 곱게 물들이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고, 예쁜 네일아트를 즐기며 행복해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봉숭아 물들이기 활동을 끝내고~~
평범한 종이컵을 활용해서 알록달록 해바라기로 변신시키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창의력을 발휘해서 개성이 담긴 해바라기가 탄생~^^ 모두가 멋진 아티스트가 되어 즐겁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이상미 발렌티나 자매님의 토막교리 시간에는
요한복음의 「에고 에이미(Ego Eimi)」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정체성과 사랑을 함께 묵상하며 신앙의 의미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이상으로 6월 새봄학교 활동 나눔을 마치겠습니다.^^
💚 주님 사랑 안에서 사랑을 함께 나누며~~
함께 웃고, 함께 배우고, 함께 신앙을 키워갈
새봄학교 가족을 기다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함께해 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