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下心 --詩 房

이별은 비가 되어 내리고

작성자하심|작성시간18.07.09|조회수10 목록 댓글 2

離別은 비가 되어 내리고 / 下心 나이가 들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離別하는 일이 많아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그 것도 하늘 나라로 떠나 보내고 참 가슴 아픈 일이고 나 또한 가야 할 길이지만 헤어진다는 것은 남은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슬프지 않은가? 그런데 세월이 흘러 그 아픔이 그리움이 되어 追憶의 창가에 빗물처럼 내리네! *追慕의 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검은별 | 작성시간 18.07.11 오후 내내 慘慽( 참척)의 고통을 생각하며 흐린 마음 . . . 인데
    여기 또 ,비에 젖은 . . . . 언젠가는 ,우리 모두는 , 사람의 이름으로 태어난 숙명앞에. . . .
    다시 나에게 돌아가는 길이라 - 하옵니다 .

    합장하오며. . . .
  • 답댓글 작성자하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17 검은별님 처음 뵙습니다.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제가 자주 여행을 떠나서 ~~
    이제야 다녀가심 알게 되어 감사인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