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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밤 ㅡ11월13일(금)ㅡ 곤지암 수련원에서 서울에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인 木浦敎大 선배님들과 뜻깊고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교육계를 중심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다하고 계시는 敎大선배님들과의 지속적인 교감을 기대해 봅니다.
이날 행사에는.............
敎大윤광수(1회,前任회장),최익대(8회,회장),강성만(2회),최재선(3회)이태일(4회) 강팔주(6회),김태문(7회),박준숙(7회),서효순(9회),김상희(9회) 등 20여선배동문과 김한수,홍성돈,윤재석,방한수,박미화,김원경 동문이 선후배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다면서 식품세트를 푸짐하게 제공해 주신 신동철동문의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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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고홍렬(경영93) 작성시간 09.11.16 다른 모임이 있어 부득이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얼굴들을 뵈니 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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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재식(상교과82) 작성시간 09.11.16 함께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많은 선배님들 뵙니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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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미화(국문86) 작성시간 09.11.16 간만에 회장님 이하 선배님 여러분들 뵙게 되어 방가방가웠습니다. 당직근무 마치고 10시 다되어 도착했는데 그때까지 기다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셧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길에 길동사거리에서 무안 뻘낙지를 사주신 임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뵈요^0^